[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요 복지사업을 직접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여건과 이용 중 불편 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가계 부담을 덜어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일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새빛돌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어르신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며, 필요한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추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꼭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직접 찾아뵙게 됐다”라며 “복지 정보가 ‘알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일, 세류3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 돕기 성금 80만 원을 기부하고, 통장협의회 회장이 개인 성금 2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총 100만 원의 성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보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구성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라고 뜻을 전했다. 통장협의회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계신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와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전달 과정 또한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라고 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권선구 환경위생과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격려하고 지난달 21일,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권선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를 2026년 2월 4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각 동 행정민원팀장 및 청소담당자, 환경관리원 노조 권선 지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생활폐기물 수거 후 잔재물 처리, 종이류 원활한 수거(종이박스)등 수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민원 등을 전달하면서 권선구의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임성진 환경위생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수시로 대행업체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며, “항상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깨끗한 권선구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권선구 가정복지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사건과 관련하여, 아동 및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 기기 탐지기를 활용하여 담당자가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실시하며, 특히 아동과 종사자의 사생활 보호가 가장 우려되는 화장실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은 관내 모든 지역아동센터(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2026년에는 지역아동센터 안전 및 운영 점검 항목 중 불법카메라 여부 확인이 공식적으로 포함될 예정이어서, 현장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점검은 아동과 종사자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질적인 예방 조치”라며, “불법촬영 예방과 함께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4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백미를 전달하며 명절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여기산경로당을 포함해 총 4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세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명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통장협의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나래'와 같은 수원시의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설 명절을 맞아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배근 권선구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으로서 지역의 취약계층 등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소외된 주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통장님들께서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칫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성라자로마을 ▶건강누리노인요양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녹향원 ▶장애인단기보호·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자리에는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 비품 등의 전달도 함께 이뤄지며 위문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 도시 의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 연계 및 신청 방향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정책자금 ▶경영 안정 지원 ▶상권 활성화 사업 ▶희망리턴 패키지 등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원사업 정보를 제때 인지하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관내 소상공인들이 이번 설명회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 광명동굴을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광명동굴 개장 및 폐장 시간은 평소와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권 판매는 오후 5시에 마감한다. 대신 연휴 다음날인 2월 19일에 휴장한다. 아울러 광명동굴 카페 케이브는 야간 연장 운영 중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관람객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광명동굴은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해 설 연휴를 앞두고 시설물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동굴 내·외부 일상 점검을 강화하고 체계적 시설관리를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설 연휴에 광명동굴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예방 골든타임 195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센터는 올해 만 75세에 진입하는 관내 1951년생 어르신 1,693명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이들에게 검진 안내 우편물을 발송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치매역학·실태조사’에 따르면, 65~74세의 치매 유병률은 약 5% 수준이나, 75~79세에는 10.7%로 두 배 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인지장애 유병률 역시 22.25%에서 28.42%로 상승해, 75세 전후가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이에 센터는 주민 접근성을 고려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권 내 거점에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설치·운영한다. 어르신들은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정밀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까지 원스톱으로 받는다. 센터는 거동이 불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는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백영고·귀인초 및 민백초등학교 사거리의 신호체계가 안양시 옴부즈만의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오는 2월 중 전면 개선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어린이 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우회전 차량의 신호 위반이 빈번하게 발생해 보행 중인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던 곳이다. 그간 학부모와 학교 측은 “사고는 시간문제”라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했으나, 구조적 한계와 교통 지체 등의 이유로 근본적인 신호체계 개선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안양시 옴부즈만은 접수된 고충 민원을 단순 교통 민원이 아닌 ‘아동 생명·안전과 직결된 중대 사안’으로 규정하고 적극적인 현장 조정에 나섰다. 권주홍 옴부즈만 위원장은 직접 경찰서 책임자 면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의견 청취, 현장 조사와 관계부서 협의를 수차례 주도했다. ‘아이들의 통학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라는 원칙에 따라 관계자들에게 기존 신호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동시 보행 및 우회전 신호 도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했다. 그 결과, 지난 1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는 지난 4일 상록시니어클럽과 안산도시개발(주) 관계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매설지역의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다. 안산시는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3년부터 정규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안전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올해 참여자 50명을 배치해 안산시 내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55km를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산도시개발㈜은 지역 냉·난방 열공급을 한층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실버지킴이’ 활동 내용에는 ▲열수송관 인근 스팀 및 지열 발생 확인 ▲열수송관 인근 도로 침하 여부 확인 ▲맨홀 상부 물건적치 및 시설물 등 이상여부 확인 ▲열수송관 인근 타공사 굴착 신고 등이 포함돼 있다. 함용국 상록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협력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용 안산도시개발 대표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는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등록 장애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정보화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안산시지회(회장 정초근)와 협력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I 기초 및 활용 과정을 비롯해 ▲컴퓨터 기초 ▲ITQ 자격증 ▲스마트폰 사용 등 총 9개의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격증 취득과 취업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지난해에 교육을 통해 취업 21명, 자격증 취득 29명, 경진대회 수상 24명의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성과를 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보화 역량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핵심 기반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시청에서 10년 이상 장기근속한 관내 어린이집 정년 퇴직자를 대상으로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위해 헌신해 온 퇴직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간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영미 안산시어린이집연합 회장과 동료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 원장 및 교사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퇴직 원장 및 교사들은“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이었다”라며“현장을 떠나지만, 앞으로도 아이들과 안산시 보육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헌신해 주신 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보육교사의 처우개선과 보육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어린이와 사회복지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 급식소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위생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지난해 센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센터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올해는 급식소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도·교육을 확대하고 위생 취약 시기 집중 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겨울철에도 식중독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조리 식품은 충분히 가열하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