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 전체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협의체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체총회에서는 2025년 협의체 연간 활동 보고와 함께 협의체 위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의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는 올해 임원회의 7회, 전체회의 3회, 임시총회 2회를 운영하며,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해왔다. 또한 ‘여주마실장터’ 추진을 비롯해 분과별 회의, 현장 방문 및 우수사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참여 기반의 도시재생을 꾸준히 이어왔다. 아울러 협의체 위원 현황 보고를 통해 현재 협의체는 총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25년은 주민과 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자전거연맹은 지난 12월 30일, 이웃 돕기 성금으로 184만 7천원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년 동안 여주시자전거연맹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라이딩 활동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자전거로 100킬로미터를 주행할 때마다 1천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공시영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라이딩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여주시자전거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지난 12월 30일, 축산업에 종사하며 조사료(풀사료)를 생산하는 영농조합들이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흥TMR영농조합을 비롯해 흥천한우회영농조합, 가남들풀영농조합, 북내제일한우영농조합 등 4개 영농법인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흥TMR영농조합 장동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것은 물론,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산인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하천부지 야초를 활용한 조사료 생산을 통해 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영농조합들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나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가 국정과제를 반영하여 조직의 외형적 확대보다는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기능 중복을 줄이고 실·국 단위 관리 기능을 강화해 정책 집행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2026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 먼저, 기획조정실에는 예산부서와 세정부서를 하나의 실·국 단위로 편제한다. 이를 통해 세입과 세출 관리 기능을 일원화하고,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전략적 관리와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치행정국은 행정안전국으로 변경하여 기존의 안전기획관을 행정부서들과 같은 국 내에 편제해 국장 아래 지휘 본부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재난·안전 부서의 이동은 정부의 재난·안전 분야의 조직 인력 강화 방안의 하나로, 우수한 인력 확보와 읍면동과의 소통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분산적으로 운영되던 재난·안전 관련 기능을 행정 관리체계 안에서 통합 조정함으로써, 평상시 예방부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사후 관리까지 더욱 체계적인 재난·안전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래전략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현년도 세외수입부서 징수 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총 11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행정제재·부과금과 그 밖의 다른 법률 등에 따라 부과 징수하는 자치단체의 조세 외 금전 수입이다. 세외수입 부서 징수 평가는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업무 성과의 확인을 위해 추진했으며 ▲현년도 징수 실적 ▲세원 발굴 분야 ▲체납액 징수 방안 등 항목으로 징수 활동에 대한 부서의 노력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개 ▲우수 4개 ▲장려 6개 부서를 선정해 총 68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고, 우수 사례 등 성과를 여러 부서와 공유했다. 이번 포상금 지급은 2025년도 세외수입 평가 시상금으로 시에서 확보한 예산을 세외수입 담당 부서에 인센티브로 지급했으며, 담당 부서에는 사기 진작 및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노력한 여러 부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징수 총괄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많은 부서에 인센티브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서울우유 김포낙우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김포시민장학회에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포시에서 젖소를 사육하는 49개 농가로 구성된 서울우유 김포낙우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2013년부터 지금까지 김포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태 서울우유 김포낙우회 회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를 면역증강제 공급, 축산장비 및 시설 설치 등 김포시의 긴급 폭염대책과 지원으로 잘 버텨냈다. 이에 회원들이 감사의 뜻을 모아 소외계층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매년 폭염 피해가 발생하고 사료값, 시설비 등 가축생산비 상승에 따라 여러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월 30일 포천동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대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 고등학생 1명에게 20만 원, 중학생 7명에게 각 10만 원을 전달했다. 권보경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관내의 다음 세대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리며, 학생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미래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매년 포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엠지(MG)포천새마을금고가 소흘읍·포천동·신북면·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좀도리’ 성금 각 200만 원씩,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됐으며, 각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엠지(MG)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옛 조상들이 매 끼니 한 숟가락씩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나눔 활동이다. 홍황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된다는 좀도리의 의미처럼, 이번 성금이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12월 30일 소흘읍 소재 포천교육복합문화시설 ‘두런두런’에서 ‘포천형 한국방송공사(EBS) 자기주도학습센터(소흘권)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25일 개관한 두런두런에 위치한 ‘포천형 이비에스(EBS) 자기주도학습센터(소흘권) 운영 방향과 학부모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운영 중인 센터(5개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 및 신규 프로그램을 사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현황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계획 △지난 3개월간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 향상 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학습기록 기반 맞춤형 코칭과 학습 루틴 관리 프로그램 참여 학생 중 상당수가 성적향상 및 학습 태도 변화가 확인된 사례가 공유되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영북·관인·포천(면암)·이동·일동·소흘 등 6개 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학부모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시는 향후 자기주도학습센터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5년 마지막 기업애로 청취를 위해 지난 30일 내촌면 소재 ㈜대진개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5년 마지막 기업 현장 방문으로, 포천시장, 기업지원과장, 건설하천과장, 도로과장, 내촌면장, 포천상공회의소 김민호 팀장, 이종찬 진목3리장이 참석했다. ㈜대진개발은 ‘토탈옹벽블록’ 등을 직접 제조 및 시공하는 기술혁신형 우수 벤처중소기업으로, 2001년도에 설립해 2020년 본사 및 공장을 내촌면으로 확장 이전한 기업이다. ㈜대진개발 임종덕 대표는 “당사가 생산하는 토탈옹벽블록은 모든 블록 안에 철근이 들어가 내구성과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고 시공 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내 우수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하천 및 도로공사 등에 설계 시 반영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며, “2026년에도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선단동 소재 건화주유소 인근에 선단1통 경로당 임시 버스정류소를 설치해 2026년 1월 1일 첫차부터 운영한다. 현재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 공사 시행으로 공사 구간에 포함된 대진대학교 정류소를 상행(송우리 방향) 200m 지점으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약 400m의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선단1통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단1통 경로당 임시 정류소를 설치했다. 임시 정류소에는 시내버스 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며, 광역버스의 경우 교통 여건과 노선 운영 특성상 부득이하게 정차하지 않는다. 포천시 관계자는 “광역철도 건설은 지역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임시 정류소 설치와 관련해 시민들께서 혼선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광역철도역이 준공되면 임시정류소는 폐쇄하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임시 정류소 운영 기간 및 이용 방법에 변동이 생길 경우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신읍·어룡지구가 최종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도심지역의 불투수 면적 증가로 강우 유출량이 급증함에 따라 신읍·어룡지구의 도심지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 시민 안전 확보 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포천시는 12월 환경부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신청했으며, 환경공단 현장 실사 및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신읍·어룡지구가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저지대 특성상 집중호우 시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던 곳이다. 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15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하여 하수관로 개량 및 빗물펌프장 증설 등 통수능력을 강화해 대대적인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역 분리를 통한 배수의 흐름을 원활히 해 강우로 인한 시민의 안전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반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무료입장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전화기’공립 박물관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모스 송·수신기부터 유선전화기, 휴대전화기,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통신 관련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신기기 발전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구성도 갖추고 있다. 특히 2층 옥상 정원에서 운영 중인 ‘전화기 탐정단’전시는 야외 공간에 조성된 포토존과 일기장 속 전화기의 주인공을 찾는 체험형 구성으로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기간 동안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여주에서 꼭 들러야 할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무료입장 연장을 통해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여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더 가깝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민원인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소규모 개발행위에 대한 이행보증금 부과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행보증금은 개발행위허가 시 토지의 원상복구와 환경 훼손 방지 등을 담보하기 위해 예치하는 제도다. 하지만 실거주 목적의 소규모 단독주택은 준공 가능성이 높고, 최근 5년간 보증금 집행 사례가 없을 정도로 사고 발생률이 낮아 제도 운영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민원인은 허가와 변경, 준공 단계마다 시청과 보증보험사를 반복 방문하여 보증금을 예치하고 환급받는 절차를 거쳐야 해 시간적·경제적 불편이 컸다. 이에 여주시는 공사비 5천만 원 미만의 소규모 개발행위 중 단독주택 건축에 한해 이행보증금 부과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산림 훼손 우려가 있는 임야 지역은 이번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제도 개선에 따른 안전 관리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보완책도 함께 마련했다. 토목공사로 인한 토사 유실이나 환경오염 등 인근 피해 발생 시 즉시 원상복구하도록 허가 조건을 강화하고, 수허가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사단법인 수와진의 사랑더하기에서는 지난 29일 여주시를 방문하여 어려운 청소년 가구 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50세트에 대한 기탁식이 진행됐다. 겨울이불, 생필품세트, 조미김세트, 떡국떡, 한과세트, 양말세트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해당 선물세트는 지난 24일에 화물택배를 통해 여주시로 먼저 배송되어 성탄절 전 관내 한부모가족 시설 및 저소득 아동 가구 등 50가구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하고 풍요로운 성탄절을 맞이할 수 있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홍보대사로서 지역축제 등 초청 가수로 활동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수와진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 말씀과 함께, 앞으로 여주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당부 말씀도 잊지 않으셨다. 기탁식에 참석한 안상수 이사장님도 “어려운 청소년 가구 지원을 위한 '미추홀산타클로스단 사업'은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으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금년에도 전국적으로 4,000가구에게 지원됐다.”고 한다. 또한, “내년에도 여주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