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9월 11일 석수광역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해 하수슬러지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현장확인 및 악취개선사업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도시교통위원회에서 동의안을 의결한 하수슬러지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사업 예정지와 기존 시설의 운영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 여건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하수슬러지 처리 현황과 기존 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향후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설치 시 기존 시설과의 연계와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요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악취개선사업으로 설치된 시설을 둘러보며 악취 저감 등 사업 완료에 따른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 곽동윤 도시교통위원장은 “하수슬러지처리시설은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필요한 중요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향후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여건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오늘 확인한 현장 사항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nbs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제314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10일 안양그린마루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둘러보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안양그린마루는 만안구 화창로 10에 위치한 기후변화 체험교육센터로, 노후된 (구)석수분뇨처리장을 그린리모델링해 2024년 4월 문을 열었다.기후변화 관련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과 해설 관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설 운영 여건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관계 부서로부터 주요 프로그램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전시·체험·교육 공간과 시민 이용 환경을 살폈다. 안양그린마루는 올해 8월 말 기준 27,752명이 방문했으며, 상시·특별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등 437회에 걸쳐 7,75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했다. 위원들은 안양그린마루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와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는 교육·체험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월 7일 안양시의회 1층 시민토론방에서 안양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와 만나 초등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센터 운영 전반을 살폈다. 센터장들과 위원들은 종사자 처우,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나누고, 이를 어떻게 현장에 반영할지 폭넓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촘촘한 돌봄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김보영 위원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으려면 학교가 끝난 뒤의 시간을 지역이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초등 돌봄의 빈틈을 메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등 초등 돌봄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숙제·학습지도, 특별프로그램 등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는 9월 7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2조 62억원보다 843억원(4.2%) 증가한 2조 905억원으로, 일반회계는 614억원 증가한 1조 8,405억원, 특별회계는 229억원 증가한 2,500억원 규모다. 주요 세출예산은 유가보조금 및 교통 관련 지원, 사회복지 국·도비 보조사업비 반영 및 출산 지원,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및 교량 내진보강, 공원·하천·생활편의시설 개선, 피지컬 AI 순찰로봇 및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 등 주요 현안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안양시 일자리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시청사부지(공유재산) 기업유치 사업 동의안 ▲수촌마을(A블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박달신안아파트 일원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등이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최대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월 31일 시의회 1층 시민토론방에서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합회는 0~2세 영아 건강우유 지원 등 보육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대책을 건의했다. 위원들은 건의 사항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인 만큼 재정 여건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김보영 복지환경위원장은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전달된 현장의 고충과 개선 요구사항을 세심히 살펴 아이와 학부모,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기획행정위원회실에서 소관 집행기관과 주요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소관 집행기관의 주요 추진사업과 현안사항을 사전에 공유하는 한편, 위원회와 집행기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소통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조지영 위원장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소관 부서인 기획경제실, 직속부서, 안전행정국, AI전략국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첫날인 24일에는 기획경제실 소관 8개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했으며, 25일에는 직속부서 3개 부서와 안전행정국 5개 부서, AI전략국 4개 부서의 현안사항을 차례로 살펴봤다. 이번 간담회는 기획행정위원회와 소관 집행기관이 향후 의정활동과 시정 업무를 함께 이끌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향후 현안 발생 시 긴밀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다지는 의미를 더했다. 조지영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집행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과 현안을 미리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복지환경위원회실에서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제10대 전반기 복지환경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위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정책의 실효성, 현장의 개선 필요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아울러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과 의견을 향후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로 했다. 김보영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위원회와 집행기관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의견이 하반기 사업과 내년도 예산에 충실히 반영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집행기관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24일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소관 집행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안양시의회 전반기 도시교통위원회와 소관 집행기관 간 상호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소관 집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업무와 현안사항을 살펴보고, 원활한 정책 추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의회와 집행기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곽동윤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도시교통위원회의 첫걸음은 집행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시교통위원회와 소관 집행기관은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안양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는 18일 안양시청, 안양소방서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음경택 의장을 비롯하여 김보영 복지환경위원장, 황원영, 김유미 의원, 정은정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장에서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훈련현황 등을 청취했다. 음경택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민·관·군이 함께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제 상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양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 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의원 국외여비 6,380만원과 의원 국제화 지원 공무원 여비 2,800만원을 비롯한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 총 1억 1,98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양시의회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 민생과 지역경제를 우선하기 위해 관련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음경택 의장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의회도 예산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할 필요가 있다”며 “해외에서 정책적 해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예산 반납을 통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필요한 곳에 예산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살피는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는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 뒤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음경택 의장은 의회 내부 사정으로 원구성과 의사일정이 지연된 데 대해 사과하고 의회를 믿고 기다려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이번 진통의 시간은 의회가 한단계 더 성숙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윤해동 부의장은 ”우리 안양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회가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 앞으로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음경택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안양시의회는 자유와 책임,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구호와 명분보다 실천과 성과,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GTX와 광역철도망 확충, 평촌 1기 신도시와 원도심 재정비, 박달스마트시티 등 안양시의 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자매도시인 경상남도 하동군 청소년들을 안양시에 초청해 ‘팔도자매도시 청소년교류’를 운영했다. ‘팔도자매도시 청소년교류’는 안양시와 하동군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간 우정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안양시 초청 프로그램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자율주행버스 체험 ▲클라이밍 체험 ▲안양일번가 탐방 ▲레이저아레나 체험 등 안양의 다양한 문화와 도시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류는 단순한 관광 중심의 일정에서 벗어나 신체활동과 팀별 협력활동을 균형 있게 구성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도전정신과 창의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정순 만안청소년수련관장은 “팔도자매도시 청소년교류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며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경험을 쌓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는 6월 23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제10대 안양시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원 당선인들의 원활한 등원과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해 의원 당선인 20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의장 인사를 시작으로 사무국장 인사, 의회 간부공무원 소개, 의원 당선인 자기소개, 의정활동 관련 기본자료 제공,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10대 안양시의회는 초선 의원 10명과 재선 이상 의원 10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모 의장은 “초선 의원들의 참신한 의견과 재선 이상 의원들의 축적된 경험이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제10대 안양시의회는 다음 달 7일 제312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한 뒤 본격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는 6월 17일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인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0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그 중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곽동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안'이 있다. 임시회 일정에 따라 6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심사 및 예산안 예비심사가 이루어지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종합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모든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을 진행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최병일 의원과 허원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시민과 동료 의원 그리고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준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돌이켜보면 지난 4년은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고 치열하게 고민해 온 시간이었다”며, “의원 여러분께서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 석수1·2·충훈동)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의 추가용적률에 따른 국민주택규모 주택비율은 75%에서 50%로 완화됐다. 김경숙 의원은 추가용적률 구간에 적용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합리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역세권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이 보다 현실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도시정비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주거권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원도심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