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정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직원들의 실무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윤에듀케이션’ 박윤희 대표가 맡아 진행했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효과적인 보도자료 제목 작성법 △기사 구조에 맞는 내용 구성 방법 △언론 친화적인 문장 표현법 등 보도자료 작성의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다뤘다. 또한 최근 홍보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홍보 기법도 함께 소개됐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하는 방법과 함께, 홍보용 이미지를 제작하는 과정도 시연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정이 시민에게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직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내실 있게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개발행위허가와 관련한 민원 혼선을 줄이고,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행정처리를 위해 ‘과천시 맞춤형 개발행위허가 매뉴얼’을 제작해 시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개발행위허가 대상 여부와 신청 절차, 구비서류 등에 대한 기준이 복잡해 민원인과 실무자 모두 혼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특히 사례별 판단 기준이 달라 공무원 재량이 크다는 인식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과천시는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유형을 중심으로 사례를 구분하고, 개발행위허가 대상 여부와 절차, 필요 서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 절차를 이해하고, 일관된 기준에 따른 행정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매뉴얼은 별도의 용역비를 들이지 않고, 현장 공무원들이 직접 사례를 분석하고 검토해 제작한 ‘현장형 매뉴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명찬 과천시 도시정책과장은 “시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개발행위허가가 보다 예측가능하고 공정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 갈현동은 지난 3일, 지역 내 ‘과천용인대슈퍼키즈 태권도장’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58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과천용인대슈퍼키즈 태권도장’이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기부된 라면 58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재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모은 라면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태헌 갈현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에는 라면뿐 아니라 지역 주민이 쌀을 함께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가 기존 디지털·문헌정보실을 문헌정보실1·2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2일 정식 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시비 4억 원을 추가 투입해 총 17억 원의 사업비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에서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내손도서관 3층과 4층에 디지털정보실과 문헌정보실로 나눠져 있던 2개의 공간을 개방형 통합 공간 ‘문헌정보실1·2’로 재구성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 돼 있으며, 문헌정보실 1에는 사회·자연과학 주제의 도서를, 문헌정보실 2에는 문학·예술 등의 주제 도서와 신문·잡지를 배치해 향후 장서 확장성과 여유로운 독서 공간 제공에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의 높은 밀집 서가로 인해 좁고 어두운 공간을 개방형의 낮은 서가와 세련된 테이블·소파 등을 배치해 개선하고, 여기에 격자 천장·조명 시공을 더해 밝고 현대적인 분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시정에 공식 복귀한 데 이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약 50일간 병원 치료와 재활에 전념한 바 있다.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이번 간부회의에서 김 시장은 각 부서별 업무 추진 현황과 2월 주요 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 및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숲속마을~과천 간 보행로 연결 공사 ▲청계IC 수원 방향 신설 ▲백운호수중학교 개교 ▲내손다구역 재개발 사업 마무리 ▲사랑채노인복지관 식당 증축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한 관리 체계 구축, 최근 인구 급증에 따른 민원 처리 강화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시정 과제를 직접 챙기며, 꼼꼼한 행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정에 임하겠다”며 “의왕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도약시키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관내 철도건설사업의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 시장은 각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겨울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화재, 추락 등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김성제 시장은 “겨울철 공사 현장에는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도로·교통, 환경, 기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 부서와 시공사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시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인동선·월판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민들의 숙원인 만큼, 계획된 공사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내촌면 남·여 새마을회는 지난 3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부녀회 조리공간에서 ‘사랑의 떡이랑 만두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들이 준비한 떡과 만두를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4,000여 개의 만두를 빚어 400가구에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한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여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내촌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내촌면 남·여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신북면 자연보호협의회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자연보호협의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성모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연보호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북면 자연보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신북면 자연보호협의회는 환경보호를 중심으로 지역 정화 활동과 각종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3일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천시보건소 주관으로 소방서·경찰서·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력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체계 △응급실 운영 현황 △재난 및 대규모 사고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포천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재난·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읍·어룡지구의 도심 침수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읍·어룡 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읍·어룡지구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 면적 증가와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빈도 증가로 강우 유출량이 커지면서 도심 침수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포천시는 그동안 단계적인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우수 정체와 통수능력 제약 등 구조적 여건으로 인해 보다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시는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환경부 주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신청했으며, 신읍·어룡지구는 2025년 12월 해당 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1월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2026년 3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27년 하반기 공사 착공을 목표로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3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포천시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는 김종훈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공동체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공동체 정책과 관련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혁신마을 생활 실험실(리빙랩) 경연, 지역강사 양성과정 운영 등 2025년 지역공동체 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2026년 지역공동체 사업 시행계획과 향후 지역공동체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공동체 활동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공동체 역량 강화와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종훈 부시장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는 행정의 지원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3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민군 겸용 소형 드론의 개발동향과 효율적 운영 방안’을 주제로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드론 및 무인체계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민간과 군에서 동시에 활용 가능한 소형 드론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방, 학계,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부 세미나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소재·에너지기술센터 조장현 센터장이 ‘드론 및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 배터리 기술의 발전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발표하며, 미래 드론 배터리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카이스트(KAIST) 기계공학부 김형철 박사는 ‘드론 교육훈련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통해 드론 산업 확산을 뒷받침할 체계적인 교육·훈련 기반 시설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포천시 국방 드론·도심항공교통(UAM) 산업지원센터 서정원 센터장은 ‘드론 허브기지 조성과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주제로, 포천시를 중심으로 한 드론·방위산업 생태계 조성 전략을 소개했다. 이와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3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소흘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학생 누구나 스스로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 자기주도학습 기반 시설이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과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 교육부 장홍재 학교정책실장, 포천·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등 교육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학생과 학부모, 인근 초·중·고 교원 등 100여 명의 시민도 함께해 개소의 의미를 나눴다. 행사는 개소식과 센터 홍보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학생 대표 인사말과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 센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토대로 학습 자율성 보장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속 가능한 공공 자기주도학습 모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통장협의회 30여 명과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청결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으며,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가로변에 있는 쓰레기,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유지현 지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쾌적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대청소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 및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대청소 외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계동 건강 특화사업이다. 간호직‧복지직 공무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매월 5~6가정, 총 50가구를 방문하여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활력징후 측정)과 안부를 확인하고, 대상자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장기요양등급, 새빛돌봄(누구나)서비스 신청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노인 집에 찾아와 주고 건강관리도 해주니 고맙고 위안이 된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복지서비스 신청을 도와주니 참 편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계동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