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6일 포천초등학교에서 민관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중심이 돼 포천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 포천경찰서와 파출소, 포천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물티슈와 볼펜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권보경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새 학기에는 교우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번 캠페인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포천시도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6일 일동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놓인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이라는 구호 아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건전한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고등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우범지역 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역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파출소, 일동고등학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는 지난 26일 창수면 운산리 일원에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무궁화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직접 심고 가꾸며 지역 주민들의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와 포천시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무궁화 300주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무궁화 묘목을 함께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는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26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올바른 운영을 돕고 구성원의 윤리의식을 높여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 회의 운영 절차, 예산 및 회계 관리, 이해충돌 방지 교육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공동주택 내 분쟁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을 함께 안내하며, 입주자대표회의가 공동체 운영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는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입주자대표회의가 책임 있는 의사결정과 청렴한 운영으로 신뢰받는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포천시 상권 전반의 현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실효성 있는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용역에는 지역 상권별 특성 분석과 현안 과제 도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방안, 상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표 문화콘텐츠 개발계획, 상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자산화 기반 마련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김종훈 부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친화형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적극 반영해 포천시 여건에 맞는 실행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포천시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오는 5월 1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포천체육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알리고, 숲이 주는 행복과 치유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국민이 심는 녹색 대한민국’이라는 취지 아래 시민들이 생활 속 녹색 실천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꽃이 아름다운 산수유나무와 산벚나무를 비롯해 약재로 활용되는 헛개나무, 오갈피나무, 음나무 등 10개 수종 3,000여 그루의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이와 함께 산불주의기간에 맞춰 산불조심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산림의 소중함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께서 받아 가신 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색 실천과 산불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법무부가 선정한 ‘2026년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법무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률, 제도 준수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총 44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했다 포천시는 최근 3년간 계절근로자의 불법체류 및 이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왔다. 특히 포천시농업재단을 중심으로 입국 근로자의 국내 체류지원, 농작업 현장 모니터링 또는 사업장 점검, 숙소 운영, 현장 점검 등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25년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준공하고, 2인 1실 기준 총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등 근로자의 주거 여건 개선에도 힘써왔다. 또한 법무부가 추진하는 ‘농작업 위탁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농업재단이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의 농작업을 대행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6일 봄을 맞아 통장협의회 및 지역 주민 등 40여 명과 함께 관내 손바닥 정원에 봄꽃을 식재했다. 이번 초화 식재는 팬지, 데이지 등 다채로운 봄꽃을 식재해 주민들이 봄의 청취를 느끼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란 영통2동 통장협의회장은 “영통2동 곳곳에 화사한 봄꽃을 심으니 봄의 따뜻한 기운이 느껴졌고, 주민들과 함께 정원을 가꿀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식재를 통해 주민들이 꽃을 보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2동은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비어있는 자투리 땅 등을 정비한 후 정원으로 조성해 관리하고 있으며, 총 11개의 손바닥 정원을 주민들과 함께 가꾸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6일 광교2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2개 조로 나누어 법조로149번길(5블록 일대) 이면도로 및 보행로 청소, 광교호수공원길 잔여 낙엽 처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잘못된 분리배출로 미수거된 폐기물을 재분리하고 무단투기 및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 위법행위를 계도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광교2동은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용문 광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겨울철이 지나 따뜻한 봄을 맞아 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나니 마을이 한층 밝아진 것 같다”며 “고생해주신 통장님들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해진 동네가 주민들에게도 만족을 안겨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6일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매탄골프연습장(대표 조아라)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골프 강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센터 내 운영이 어려운 전문강좌를 관내 사업장과 연계 운영해 주민의 학습권을 확대하고, 지역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골프 강좌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 기획·운영 △수강생 모집·홍보 △교육 공간 및 지도 인력 제공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골프 강좌는 입문/초급 과정으로 개설되어 2026년 2분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구정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관내 환경정비 대책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구는 하천 환경정화 활동과 주요 도로·교통 시설물 등의 물청소를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수원 방문의 해' 맞이 꽃길 조성과 손바닥 정원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반적인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 선거 업무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부서 간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향후 법정 선거 사무들이 일정에 맞춰 이행되도록 사전 행정 절차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에너지 위기 대응과 각종 현안으로 분주한 시기이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엄정한 선거 중립 의무를 준수하며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강조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차도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지하차도 5개소에 대한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세척 작업은 터널청소기와 고압 살수 장비를 활용해 벽면과 천장, 바닥 등에 쌓인 먼지와 꽃가루, 제설제 등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 시설은 매여울지하차도, 법원지하차도, 동수원IC지하차도 등 관내 주요 지하차도를 포함한다. 영통구 관계자는 “이번 세척을 통해 지하차도 내부의 미세먼지와 제설제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보다 깨끗한 시설 이용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척 작업 이후에도 일부 후속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구간별로 일시적인 교통 통제가 이뤄질 수 있어 시민들의 협조가 요구된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보수·보강과 청소·세척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부터 5일간 수원시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수원시부녀회 주최·주관으로 ‘3R 자원재활용 운동-헌옷 모으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3R(재사용·재활용·폐기물 감량) 실천을 일상에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의류 200여 벌과 사용하지 않는 생활물품도 수거했다. 수거된 의류와 생활물품은 바자회나 녹색가게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은 이웃 돕기에 사용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로 자원순환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3R 실천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정숙 새마을지도자영통구부녀회장도 “집에서 쓰지 않던 물품이 다시 쓰임을 얻고, 그 수익이 이웃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자원재활용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려질 수 있었던 자원을 다시 순환시키는 생활 속 3R 실천을 시민 참여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발생한 수익을 이웃 돕기에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6일 매탄중심상가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새빛세일페스타와 연계한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골목형상점가와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구청장, 경제교통과 직원, 매탄중심상가 상인회장 및 상인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상가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가안정과 지역상권 이용을 적극 독려했다. 참석자들은 새빛세일페스타와 연계한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나섰으며, 골목형상점가 및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상인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물가안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장수석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해 물가안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텃밭 분양을 완료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텃밭 분양은 도심 속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시설은 앞으로 아이들과 함께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살아있는 생태 교육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으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기르는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작은 텃밭에서의 경험이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중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