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해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 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AI)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했다. 브리핑을 한 오민범 수원시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AI) 기본 사회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공지능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 스스로 행정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은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올해 대상 인원은 4만여 명이다. 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교육 대상에 맞춘 특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인공지능 정책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전담할 ‘재단법인 안성산업진흥원(안성시 고수2로 11)’이 31일 개원식을 갖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성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기업인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안성산업진흥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안성산업진흥원은 정책기획, 기업육성, 경영지원 3개 팀 총 20명 규모로 구성되며 지역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첨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전담하며,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R&D) 지원 및 역량 강화, 산업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 등 현장 밀착형 종합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학건 첨단산업과장은 “안성산업진흥원은 안성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혁신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책상 위 정책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이·통장협의회가 마을 단위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에 나섰다. 안성시 이·통장협의회는 31일 열린 월례회의를 통해 ‘우리마을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천운동은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과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각 마을 이·통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의회는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전등 끄기 ▲대기전력 차단 ▲대중교통 이용 ▲마을 공동시설 에너지 절약 등 실천사항을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하고, 마을 방송과 홍보를 통해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이번 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에너지 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공공부문에서도 적정 실내온도 준수, 차량 운행 절감 등 에너지 절약 대책을 병행 추진하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365일 안심할 수 있는 통합돌봄도시 문을 열었다. 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유 한마당을 열고, 통합돌봄도시 광명의 비전과 핵심사업을 시민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추진하는 통합돌봄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민관이 함께 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명시 통합돌봄 모델인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의 5대 핵심사업은 ▲방문돌봄주치의 ▲일상복귀 돌봄집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AIP(Aging In Place) 코디네이터 서비스 ▲도시형 마을돌봄정원이다. 이 사업은 의료, 요양, 일상지원, 정서회복을 촘촘히 연결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방문진료부터 퇴원 후 일상 적응, 집중 재활 연계, 맞춤형 서비스 설계, 치유정원과 가드닝 프로그램 등 돌봄 전 과정을 포괄한다. 행사는 수행기관과 시민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통합돌봄 관련 부서 공무원과 사회연대경제조직, 자활기업, 지역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사 청약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4월 1일부터 '2026 찾아가는 공연장’의 방문공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장’은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재단의 대표 문화 복지 사업이다. 공연장 문턱을 넘기 어려운 요양원, 아동시설, 장애인복지관 등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사하며,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총 110회차의 방문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 관내 복지기관 및 시설 대표자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공연팀이 직접 방문하여 약 30분간의 다채로운 무대를 제공하며, 기관당 연 1회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 사업에 참여할 공연단체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457개 팀이 지원해 13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재단은 서류와 영상, 실연 심사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쳐 최종 35개 팀을 선발했다. 신청 기관은 홈페이지에서 공연팀의 소개와 QR코드를 통한 공연 영상을 확인한 후, 원하는 장르의 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택이 어려운 경우 담당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경기도 후보지 선정,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구상 본격화 포천시가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그동안 축적해 온 준비를 바탕으로 정부의 최종 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포천시가 오랜 시간 구상해 온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모델이 경기도 단계에서 경쟁력과 실행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직 통일부의 최종 지정이라는 관문이 남아 있지만, 포천시는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한 복합형 특구 구상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정부 심사에서 실현 가능성과 국가적 파급력을 함께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모 대응 넘어, 실행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온 포천 이번 후보지 선정에 이르기까지 포천시의 움직임은 단순한 공모 대응에 머물지 않았다. 시는 정책연구과제 수행을 시작으로 평화발전 포럼 개최, 관계기관 및 인접 지자체와의 협의, 전문기관 자문, 연구용역 추진, 기관 간담회와 자문회의, 시민설명회와 정책세미나 등을 단계적으로 이어오며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논리와 실행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왔다. 이 과정에서 포천시는 단순히 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 산수유마을잔치'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지역 축제로, 약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참여했다. “건강도 꽃처럼 피우세요!”를 주제로 운영된 건강체크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함께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 방문 없이도 지역 내에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 서비스가 있다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은 지난 27일 안전한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및 종합운동장 인근 사무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생활 폐기물을 정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처음 추진됐으며 교통약자지원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교통약자지원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하여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교통약자지원팀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과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 지난 3월 30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주민총회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의 첫 수업인 ‘천연염색’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덕면 주민 20명이 참여하여 천연 재료를 활용한 스카프 염색 체험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참여자들은 약 10분간 천연염색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을 들으며 기초 지식을 습득했다. 이어 진행된 실습에서 주민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천연 염색 스카프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주민 참여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대덕면장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부패없는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패 근절,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결의대회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청렴을 조직 문화 속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공직자 개인의 덕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단체가 선도하여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서운면 새마을회가 지난 24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 안성 만들기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가정과 마을 곳곳에서 배출된 폐자원을 수거하여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특히 폐비닐, 고철, 농약병 등 다양한 재활용 자원을 집중 수거해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한남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손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 보호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폐자원 재활용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여, 보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운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입증했다. 안성시청 소속 김연화, 김유진, 지다영 선수가 최근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김연화‧김유진 선수는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표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지다영 선수는 여자복식 4위를 기록한 뒤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국가대표 4명 배출에 이어 올해도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선발을 통해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의 국가대표가 확정됐으며, 선수들은 오는 4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평가전 등을 거쳐 남녀 각 5명씩 최종 엔트리가 확정되며, 최종 선발 선수들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한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안성시청은 3월 21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개인복식 1위 ▲혼합복식 1위 ▲단체전 3위 ▲개인단식 3위를 기록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개인복식에 출전한 김연화․김유진 조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다. 김연화 선수는 혼합복식에서도 박재규(음성군청) 선수와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외에도 단체전 3위, 개인단식에서 김유진 선수가 3위를 기록하는 등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안성시청은 지난해 제46회 대회 3관왕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소프트테니스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곽필근 안성시청 감독은 “국가대표 선발전 직후라는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동계 전지훈련의 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남부농업기술상담소 2층 교육장에서 27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참깨·들깨 등 유지작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남부권역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참깨 등 유지작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각종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사로 초빙된 권중배 박사는 다양한 참깨 품종의 특성과 적절한 농자재 사용 등 재배 시 유의사항을 실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올해 남부농업기술상담소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하니올·영웅 등 신품종 참깨를 재배하게 되었는데 전문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참깨 등 유지작물에 대한 소개와 재배기술에 대해 지역 농업인에게 소개하고, 나아가 참깨를 남부권역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작목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