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영통2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 보고 ▲문화센터 방송설비 노후 교체공사 추진 계획 ▲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먼저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 보고에서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가 공유됐으며, 관련 규정에 따른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센터 설비 노후에 따른 교체 공사 계획이 보고됐다. 해당 공사는 이용 주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조치로,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신속히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주민 참여 기반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장영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동 원룸단지와 망포 음식특화거리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영통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40여 명과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신동카페거리에서도 단체원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청소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영통2동은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 일대의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망포 음식특화거리는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하여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쓰레기 투기가 가장 빈번한 지역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며 무단투기 단속·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라이브 이슈해결! 현장 수색대’ 활동을 통해 도로 균열, 보도블록 파손 등의 문제를 점검했으며, 신속한 보수 및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주신 단체원 및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동을 찾는 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광교1동 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련한 떡국떡과 전, 나물, 과일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날에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주거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확인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애로사항은 향후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임경자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 모두가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명절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가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뜻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소재한 ㈜창성BK, ㈜밀코 동수원서비스는 설을 맞이하여 지난 9일과 12일에 각각 매탄레이크파크아파트경로당과 한국2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과일 4상자 및 김 30박스를 전달했다. 매탄4동은 2024년 7월부터 매탄동 소재 지역기업(단체)과 경로당 간 1:1 결연을 추진해, 지역기업(단체)이 결연대상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각 결연기관 관계자들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고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나눔 행사가 이어지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 기업과 경로당 간 결연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중앙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교사가 직접 모은 우유팩을 매탄4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어린이집에서는 평소 마신 우유의 빈 팩을 깨끗이 씻어 꾸준히 모아왔으며, 이를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전달하며 환경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받은 우유팩은 자원순환센터로 이송되어 화장지나 냅킨 등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해 준 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집과 학교, 단체 등과 협력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명성환경(주)이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명성환경(주)은 수원시 청소대행업체로서 수원시와 협력해 관내 마을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김대명 명성환경(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2일, 영통3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만 수원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구매탄시장에서 2026년 1분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주도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통구 안전건설과 직원 10여 명은 구매탄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파·대설 대비 요령 안내 ▲수원시민안전보험 안내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유도 안내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통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고 화재나 시설물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2일 영통발전연대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영통구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통구 자율방범대는 각종 범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취약 구역을 집중 순찰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적인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들은 영통구 매탄3지대를 비롯한 5개 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도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늦은 밤까지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시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으로 영통구가 범죄 없는 안심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특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한정 무료 운영, ▲성묘객 편의를 위한 여주 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내 손으로 살리는 우리 지역 상권, 서로의 단골이 되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우리동네 여주지역 상권응원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지역주민에게 상권 소비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SNS 챌린지도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는 주민에게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을 참고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상인이 서로 지역 상권의 가치를 알아주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했고, 여주시상인연합회 관계자도 “작은 소비가 지역의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참여하기 쉽도록 캠페인 참여 방법을 널리 홍보해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유준희 센터장)는 “지역상권 소비 촉진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략”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2월 12일 가남읍 복지회관에서 시연합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및 가남읍 일원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석과 제초제 공동구매 추진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이와 함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벼 재배시험 추진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추진 중인 당면영농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김현태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은 본 회의에 앞서 가남읍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참석한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농촌지도자회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영농 활동과 공동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기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 여주문화원 강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과 12기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 우수 분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으며, 여성 일자리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회경제분과’와 디지털 생태지도를 제작한 ‘기후생태분과’를 우수 분과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해 감사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유호진 상임회장은 “지난해는 지역 사회에 깊이 파고들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현장 실천에 매진한 해였다”며, "2026년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협의회의 혁신과 발전을 실천하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13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향후 환경의 날 행사, 여주형 공정여행, ESG 추진협의체 운영 등 지속가능한 여주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와 서식지 확장으로 농경지 침입이 잦아지면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피해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추진되며, 여주시 관내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 시 현장 확인 및 조사 절차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한다. 농작물 피해의 경우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하며, 이후 현장조사와 피해 산정 절차를 거쳐 보상금이 지급되며 인명 피해의 경우 치료비 및 위로금 등이 관련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포획 활동과 예방시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지체 없이 신고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녪년 가족돌봄수당’온라인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수당은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아이를 대신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조부모의 무상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생후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아동을 양육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으로, 맞벌이·다자녀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 모두 여주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돌봄조력자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이 가능하다. 친인척은 타 지역 거주자도 가능하며, 이웃 주민의 경우 아동과 같은 읍·면·동에 거주하면서 1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한 경기도민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양육자(부 또는 모)가 돌봄조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