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일 재활용의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고 가정 내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찾아가는 재활용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폐건전지, 종이 팩, 폐의약품을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종량제봉투, 건전지, 휴지 등을 제공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91㎏의 폐자원(폐건전지 67㎏, 종이 팩 4㎏, 폐의약품 20㎏)을 수거했다.
유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자원순환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실천을 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현재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품 교환 사업은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다채로운 홍보활동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