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5일 사회복무요원 20여 명과 복무관리 담당 공무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신성 경인지방병무청 복무지도관이‘친절마인드 혁신, 직무교육’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2026년 개정법령을 중심으로 주요 복무규정과 복무관리 지침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친절마인드, 바람직한 복무자세,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등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직무 사항을 강조했다. 또한 복무규정 관련 질의 응답과 간담회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영통구는 사회복무요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소양교육, 특별휴가 제도, 멘토링제, 문화체육행사, 힐링 프로그램,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간담회, 365행복우체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복무 적응과 고충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복무관리와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친절 마인드 혁신을 통한 질 높은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복무 규정을 반영한 내실 있는 소양교육을 통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양성하고, 소통을 기반으로 한 복무 환경을 조성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