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순항중이다. ‘스마트 자족도시’를 목표로 도시자족능력 함양, 광역교통 확보, 특화성장 등 질적 성장이 기대되는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사업은 김포시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 7,300천㎡를 개발해 총 51,540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다. ‘역세권 콤팩트시티’ 개념을 적용해 지구 내 전철역 주변을 중심으로 고밀·압축 개발을 추진하며, 기존 김포한강신도시와의 연계 개발을 통해 통합 신도시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이 변별점이다. 두 신도시를 합산할 경우 전체 면적은 1,817만㎡(577만 평), 총 가구수는 12만 1천 가구 규모로 분당급 신도시 수준의 도시가 완성될 전망이다. 특히, 지구 내에는 스마트시티 요소와 기술이 대폭 도입된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는 공항(김포∙인천), 도시철도(5호선 연장),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고속도로 IC, 한강변 등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친수형 테마공원과 자율차,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형 교통 체계를 접목시켜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특화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안재훈 하1통장은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재훈 통장은 매년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해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나은이엔지를 운영하고 있는 안재훈 통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여러 해 동안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재훈 통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에 입금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가남체육센터는 운영 정상화를 통해 시민 이용이 크게 늘어나며 지역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력항상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남체육센터는 체력단련실 운영 개선과 수영강습 확대를 추진한 결과, 2025년 이용객수가 전년대비 30% 증가하고 수입금은 53%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수영강습은 2024년 6개반 90명 규모에서 2025년 44개반 660명 규모로 확대되어 이용대기 완화와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남체육센터는 2026년에도 수영강사 추가 확보와 초보자 특별반 신규 개설을 통해 강습운영을 더욱 안정화할 계획이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시민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개선과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공공체육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가남체육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에서는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서를 오는 1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 및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농업 신기술을 관내에 시범 적용함으로써 과학영농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농기계분야 5개사업 9개소, 생활자원분야 6개사업 7개소, 벼농사・밭작물・병해충분야 15개사업 35개소, 채소・과수・화훼・특작분야 31개사업 50개소, 곤충・축산분야 19개사업 23개소 등 총 76개사업을 124개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신청대상은 실거주지 및 주민등록지가 여주시로 되어 있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연구회, 공선회, 작목반, 농업법인 등)로, 사업신청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사업별 상세 추진계획 및 사업대상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6,688건, 404백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면허분)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개인이나 법인이다. 면허의 종류, 사업장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며, 세율은 동 지역의 경우 7,500원~45,000원, 읍·면 지역은 4,500원~27,000원이 부과된다. 올해는 특히 납부 기한에 유의해야 한다. 법정 납부 기한인 1월 31일이 토요일이고 다음 날이 공휴일(일요일)임에 따라, 납부 기한은 2월 2일(월)까지로 연장된다.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절세 혜택도 챙길 수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납세자는 최대 1,600원(각 8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세액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폐업)된 경우에도 당해 연도까지는 납부 의무가 발생한다. 다만,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부터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20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쏙쏙'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발생을 늦추고 일상생활 속 인지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 1회,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치매예방교육 △인지강화 학습지 △미술공예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해 참여어르신들의 변화를 확인할 계획이다. 치매는 적절한 운동과 인지자극 활동을 통해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질환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향상은 물론 사회적 상호작용 촉진, 자기효능감 및 성취감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점동면에 새해의 첫 온기가 전해졌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안교회는 2026년 1월 12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지역사회 나눔의 문을 가장 먼저 열었다. 이번 기탁은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청안교회의 뜻이 담긴 나눔이다. 특히 청안교회는 매년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점동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박성철 목사는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 해를 버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신광식 점동면 관계자는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지역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신 청안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이 한 해 동안 이어질 선한 물결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여흥동 소재 기독교 대한감리회 여흥교회는 지난 12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여흥교회는 2023년, 2024년에도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여흥교회 박종완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여흥교회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흥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흥천면 각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을 살피는 이장들이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성금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공열 흥천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마을을 책임지는 이장으로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장협의회는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흥천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현안 해결은 물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활동,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12일 ㈜소호 조종한 대표는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욕실화 500켤레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하남시에 소재한 신발제조 업체 ㈜소호는 40년 전 창립이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이며 조종한 대표는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탁은 특히 자신의 모교가 위치한 여주시 대신면의 어르신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조종한 대표는 “타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인 여주와 모교에 머물고 있다. 특히 모교가 있는 대신면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미끄러운 욕실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과 기탁식에 함께한 송태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대신면의 복지 증진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탁하신 물품은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하 푸릇)은 오는 1월 예비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루트업(Root Up)'참여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루트업(Root Up)'은 정보 및 경험 부족이나 네트워크 한계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역량강화 및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1월부터 시작하는 사전교육(총 3회차/정부 및 기관 지원사업 소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사업계획서 작성 및 보완) 참여 후,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신청자 모집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주시 18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월 12일부터 1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센터 블로그 내 게시글에 기재된 제출서류 구비 후, e-mail 제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확정자는 1월 23일 센터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내에서 창업 역량을 키우고 성공적인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집행부와 함께 2026년 새해 첫 ‘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포천시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주요 사업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의회 의원과 신성장사업과, 교육정책과, 관광과 등 집행부 해당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2026년도에 본격 추진되는 주요 사업과 지역 숙원 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 및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총 3개 부서 7건의 핵심 현안이 보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지원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정 관련 대응자금 지원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운영 등 교육 및 미래 산업 분야와, ▲산정호수 노후 상업지구 정비 및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협약(변경) ▲산정호수 가족호텔 정상화 ▲한탄강 비둘기낭 폭포 미디어 콘텐츠 설치 사업 등 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특성화대학 지정’ 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6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설명회는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추진되는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활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원사업의 수행 방법과 개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은 총 4개 사업, 약 3억 2천만 원 규모로, 주요 사업은 ‘포천에 도착한 당신의 예술(포·도·당)’, 경기예술지원사업 ‘포천 모든예술31’, 경기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포천 모든공간31’,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포천에 도착한 당신의 예술(포·도·당)’은 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하고 자생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전문예술, 청년예술, 생활문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농업재단은 13일 체험농가의 농외소득 창출과 농촌 체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촌융복합 교류 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이 보유한 자연·문화·농업 자원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체험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은 체험농가를 대상으로 상시 공개 모집을 실시하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체험 콘텐츠의 완성도와 운영 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 체계, 프로그램의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 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에 체험농가가 프로그램 구성과 참여자 모집을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농촌 체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엔에이치(NH)농협여행과 협력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안정적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12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포천시협의회가 포천시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건설협회는 건설업자의 품위 보전과 상호 협력 증진을 도모하고, 건설기술의 개선과 향상을 통해 건설산업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김대완 포천시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더 행복한 포천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포천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포천시 저소득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생산 자재와 장비의 우선 사용을 비롯해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건설노동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