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2월까지 ‘시흥형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모바일 앱에 시흥시 특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가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기존 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시민 참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총사업비 5,000만 원(시비 100%)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만 7세 이상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시가 지정한 인식 제고, 자원순환 등 2개 분야 3개 실천 활동을 수행하면 1인당 연간 최대 2만2,000원 범위 내에서 시흥시 지역화폐(시루)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특화 실천 항목 및 건당 보상 기준은 ▲시흥 에코센터 탄소중립 체험관 참여(2,000원) ▲‘우리동네 플러스’ 앱을 통한 대형폐기물 배출(200원) ▲갯골생태공원 내 다회용기 사용(500원)이다. 활동을 통해 적립된 리워드는 매월 정산 후 다음 달 지정일에 지역화폐로 자동 지급된다. 시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맞춤형 실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가 국제적 벤치마킹 대상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시흥시는 캐나다 정부가 주관하는 ‘팀 캐나다 무역사절단(Team Canada Trade Mission)’이 지난 3월 31일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캐나다 클린에너지 분야 14개 기업의 30여 명 관계자가 참여해 시흥시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기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흥시 정왕동 ‘물환경센터(공단2대로 14)’ 내에 연면적 33,430㎡의 규모로 지난 2024년에 준공된 ‘클린에너지센터’는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분뇨 등을 통합 처리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가스화 시설이다.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센터의 하루 바이오가스 생산량은 약 3만Nm³ 규모로, 연간 약 19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공장 증축 등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지역 생산품 활용 협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방안 협력 등이다. 시는 반도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전략적 투자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덕전자(주)는 관내 기업 제품 활용 확대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반도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준비해 파김치를 담그고 정성껏 포장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 25 가구에 전달했다. 조승일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파김치가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3월 3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딸기마을 딸기청 만들기’ 행사가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둔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공동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과거 딸기마을의 추억을 되살리고 이웃 간 정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주민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 딸기청을 담그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전액 환원된다. 임채겸 주민자치회장은 “달콤한 딸기청처럼 서둔동 주민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김선규 서둔동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살기 좋은 서둔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31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정성 어린 오찬을 대접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매년 정기적인 오찬 대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오찬에는 봄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가실 때마다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상인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온정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실험 사업인 ‘마을리빙랩’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31일 협약을 체결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마을리빙랩 사업 주제로 ‘수인선공원 활성화’를 선정하고, 공원 이용저조와 야간 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실험과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야간 조명 설치 실험, 공원 체류 공간 조성, 이용 변화 관찰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주민 참여를 통해 공원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왕기룡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인선 공원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 속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실험과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31일,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원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의 직무 역량을 강화해 투명한 보육 행정을 실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 중심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강사 송보미)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 의식을 고취시켰으며, 2부에서는 한국보육진흥원(강사 김성여)의 2026년 재무·회계 관리 및 문서관리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소통을 통해 권선구의 보육 서비스 질을 높여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3월 31일, 수원시 권선구는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종목별 관계자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종목별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2026년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요 △대회 개최 관련 안내 △보조금 교부 및 정산 안내 △대회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2026년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구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라며, “구에서도 다양한 방향에서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권선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권선구민을 우선 대상으로 종목별 세부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0일 김정렬, 조미옥, 박현수, 윤경선 시의원과 함께 호매실동 일대의 문화·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고호 구청장과 시의원들은 먼저 호매실 문화센터를 찾아 건물 노후 상태를 살피고 공간 활용도와 주민 편의성을 높일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장애인복지관 식당을 방문해 공정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필요 사항을 꼼꼼히 챙겼다. 또한 생활밀착형 흡수원 조성 사업지와 두레뜰공원 맨발길 조성 현장도 방문했다. 도심 속 힐링 공간 조성을 검토하며,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위해 준공 전 세부 설계를 보완할 것을 강조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장 점검 의견을 공사에 적극 반영해,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부터 최우선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고호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간일수록 아주 작은 불편도 크게 다가올 수 있다”라며, “공사 마무리 단계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생활 속에서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 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30일 새안양신협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새안양신협 지정장학생’ 수여식을 개최했다. 새안양신협은 2022년부터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안양여고 탁구 선수 이소망을 비롯해, 신성고 골프 선수 오수민, 근명고 김민채, 안양문화고 최재현, 안양공업고 김예빈 등 총 5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재단 및 새안양신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선발된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동석 새안양신협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금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시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소득을 지원해, 안정적인 체육 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3월 30일) 기준 19세 이상 안양시민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120%(월 307만7,086원 상당) 이하이면서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한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행정 종사자 등 체육인이다. 신청은 오는 5월 11일까지 온라인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은 안양시청 체육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50만 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직업적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스포츠가 가진 공익적 가치가 우리 사회 전반에 선순환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는 오는 24일부터 합성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현행 합성니코틴 판매사업자 담배 도·소매인 지정 신청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무분별한 광고와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고, 담배 갑 포장지의 경고 문구·그림과 성분 표기 의무도 강화된다. 해당 제품을 판매하거나 납품하려는 업소는 관할 지자체에서 반드시 도·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도매업은 안산시청 소상공인지원과, 소매업은 관할 구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정을 받지 않고 판매할 경우 ‘담배사업법’에 따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다만 기존 영세판매인 보호를 위해 유예 조치도 적용된다.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업소는 소매인 지정 때 거리 제한 100m 요건을 2028년 4월 23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받지 않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제2기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톡톡이음’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을 시정 현장에 접목해 국제교류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글로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1기는 미국 부에나파크시 우호협력도시 체결과 프랑스 동부행정구역 영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아 국제 교류를 지원했다. 특히 외부 전문 통역사 대신 내부 인력을 활용해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 올해 출범하는 ‘톡톡이음’ 2기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4개 국어에 능통한 12명의 공직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외빈 영접 수행 통역과 국제 교류 서한문 번역·감수 등 시의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톡톡이음’ 활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3월 열린 ‘전국 시도·시군구 국제관계 담당관 연례회의’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이 시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도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파워셀러 특강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e비즈니스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온라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는 홍보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로 활용도가 높다. 시는 올해 생성형 AI 도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소비자 트렌드 분석과 상세페이지 기획 ▲AI 활용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 실습 ▲미리캔버스 기반 상세페이지 디자인 기초 ▲최신 AI를 활용한 모델 이미지 생성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올해 처음 열린 시민 파워셀러 교육이라 기대가 컸는데, AI를 활용해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줄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