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긴급지원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22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권리구제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기초생활보장 신규 수급자 발굴 ▲기초생활 보장급여 및 해산·장제급여 예산 집행 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를 통한 보호 결정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정화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설명회’를 운영하며 저소득층을 발굴했다. 또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으로 복지대상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게 긴급 지원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했다. 수원시는 지난 2019년에도 기초생활보장 분야 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담당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공감대화 서비스 ‘JUMP FRIENDS’(점프 프렌즈)의 대상을 고립·은둔 위기 중장년층까지 확대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이 AI 공감대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전국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JUMP FRIENDS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에게 대화와 유사하게 느껴지는 공감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3월 시작됐다. 그동안 14~39세 이하 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22일 저녁부터 서비스 대상을 14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고립·은둔 위기를 겪는 14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24시간 점프 프렌즈 AI 공감대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점프 프렌즈는 대면 접촉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접근해 온오프라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 내용과 패턴을 분석해 외로움·불안·우울감 등 정서적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고립·은둔 위기 이용자를 선별한다. 선별 결과에 따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등에서 운영 중인 전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2025년 수원시가 달려온 길은 지속적인 도시 성장을 준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자족형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만들고, 동력과 기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2025년 수원시정에 오롯이 반영됐다. 수원시 미래의 초석을 다져온 2025년 성과를 되짚어본다. ◇성장 동력 공급-수원형 첨단도시 수원시는 첨단도시로 발전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완성한다는 청사진을 만들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25년을 달려왔다. 수원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환상형 첨단과학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도시를 개발하는 구상도 차근차근 진행 중이다. 수원경제자유구역은 수원시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서수원 권역에 3.3㎢ 규모의 연구개발 핵심 거점을 만드는 첫 단계를 순조롭게 통과한 것이다.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개발계획을 완성해 내년 말 지정되는 것이 목표다. 수원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추진단을 만들고, 시민계획단 토론으로 지향점을 도출했다. 산업통상부 지정 기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1일 천도교 수원대교구 독립운동 안내표지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천도교 수원대교구는 수원교당 터(팔달구 북수동 303-4)에서 수원대교구의 수원 3‧1독립운동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 천도교 수원교구는 1906년 장안문 밖 영화동에 설립됐고, 1910년 성안 장안동으로 이전했다. 1919년 수원 지역 3‧1운동의 책원지(策源地) 역할을 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재준 시장, 천도교 수원대교구 안춘보 교구장과 교인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천도교 수원교구는 수원 지역에 근대교육을 보급하는 데 앞장섰고, 항일 단체 신간회 수원지회가 만들어지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며 “1919년 연무대에서 시작된 수원의 독립운동 행렬이 이 자리를 지나갔음을 알리는 안내판이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22일 별가람어린이집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이웃 돕기 후원 물품 컵라면 50 상자를 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별가람어린이집은 권선구 오목천동에 소재한 어린이집으로 매년 후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선옥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숙 평동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9일 통장,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내 집 앞 눈 쓸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스스로 내 집 앞 보행로의 눈을 치우는 생활 속 실천 운동으로, 대설 시 제설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웃 간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면도로, 경사지점 등 취약한 지역에 제설함을 배치해 주민 스스로 살포하여 결빙을 방지할 것을 홍보했다. 주택가 골목길과 상가 밀집 지역은 제설차 진입이 어려워 주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상인회에 홍보 전단을 나누어 주며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10cm 이상 눈이 내리면 신속한 제설을 위해 망포1동 관내를 7개 구역으로 나누고, 단체원들을 거주지 인근으로 배치해 제설 지침을 마련하여 행정복지센터의 요청 시 담당구역 제설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내 집 앞 눈 쓸기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과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동 특화사업의 하나인“영통2동 행복미용실”이미용서비스를 관내 주민 1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사업은 이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전·현직 헤어디자이너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재능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경제적, 신체적 이유 등으로 미용실 접근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매달 셋째 주 금요일에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이미용서비스에 참여한 어르신 중 한 분은“미용실 비용 부담과 접근이 쉽지 않은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침부터 너무 고생 많으셨으며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매달 이미용서비스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한 자원봉사자들은 “저희들의 가진 작은 재능이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이미용봉사를 위해 얼마든지 발휘하겠다”며 “커트해 드린 머리가 마음에 꼭 드시길 바라며 이미용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모든 어르신들에게 저희 또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해 ‘꿈과 희망의 장학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관내 중·고·대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되었다.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미래가 촉망되는 학생 6명을 선정했으며, 이날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제약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 사회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영통1동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관내 우수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재 육성 지원과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19일, 광교1동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후원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연말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종교단체와 기업, 복지단체가 함께 참여해 더 풍성한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 후원품 전달에는 ▲더사랑의 교회에서 생필품 꾸러미 20세트, 백미 10kg 20포 ▲안디옥교회와 ㈜나무스푼에서 각각 제공한 반찬 20인분 ▲파리바게뜨에서 후원한 빵류 ▲광교1동 공동모금회가 마련한 제철 과일 세트 등 다양한 품목이 마련됐다.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나 생필품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제철 과일, 빵, 식사 반찬, 생활용품까지 고루 갖춘 구성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후원품을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난방 상태·식생활·건강 상황 등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방문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필요시 기초생활보장, 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19일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위생이 취약한 가구에 청소 서비스를 연계해주고 가구 및 가전을 설치해주는 희망의보금자리를 시행했다. 이 가구는 청장년 1인 가구로 여러 가지 질환을 가지고 있으나 생활고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집에 방치되어 생활하던 가구로 지난달 발굴되어, 원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례관리를 통해 병원비 지원 및 청소 서비스를 연계해 주었다. 청소 서비스가 종료된 이후에는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희망의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오염된 침대를 폐기하고 새로운 침대를 설치하여 주거지 청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가구에 방문하여 생필품,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이영준 위원장은“원천동에는 주거가 취약한 가구들이 아직 많이 존재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주거지 청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사업을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저소득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 상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19일 한국무용반 강사 이송녀와 수강생들이 저소득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무용반 강사와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 원천동 주민자치센터 한국무용반은 매년 연말마다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며 저소득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송녀 강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강생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한국무용반 강사와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와 봉사회원들은 지난 12월 19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장바구니와 EM(유용 미생물)을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산드래미 상인회에 전달되어 상인들과 주민들이 활용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는 수년째 이웃과 지역 공동체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손뜨개 수세미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살기 좋은 산드래미 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한춘희 코치 및 회원들은“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나눔인 만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직접 만든 장바구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매탄고등학교는 지난 19일,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김장김치 26박스를 매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영한 매탄고등학교 교사이자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매탄3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한 위원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정성을 담은 김장이라 더욱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탄고등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한 이번 김장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건강을 생각하는 멋진 사람들”은 지난 19일, 관내 모범 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3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희성 건강멋 회장은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있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오늘의 작은 새싹인 우리 학생들이 배움과 경험을 통해 큰 나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지역 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꾸준한 장학사업에 감사드리며, 우리 매탄2동도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멋’은 매탄2동 전현직 단체장들을 중심으로 2020년에 발족하여 관내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및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훈훈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2월 19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 영상을 시청하고 ▲위기가구 대상자 환경개선비 지원 여부(1가구)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 ㈜전기쟁이 LED형광등 교체 재능기부 추진 결과 ▲특화사업 '의치지원' 추진 결과 등을 공유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해 온 노력과 변화의 과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순옥 화서1동장은 “올 한 해 동안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협의체의 헌신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