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승용·화물·승합) 구입 시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상반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은 2월 6일부터 실시중이며,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1,031대, 전기화물차 125대, 전기승합 14대, 전기 어린이 승합3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하고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812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일반화물) 기준 최대 1,470만원, 전기승합 최대 9,100만원, 전기 어린이 승합 최대 15,985만원을 지원한다. 승용은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가구, 기존 노후 전기차를 폐차하고 전기차 재구매, 전기택시 등에 해당하는 경우, 화물은 차상위 이하 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전기택배 등에 해당되는 경우 추가지원 된다. 또한 올해부터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교체(판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 대해서는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해당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한해 적용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탄소중립 및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수소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수소자동차(승용,저상·고상버스)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김포시는 올해 수소승용차 58대, 저상버스 2대, 고상버스 6대로 총 66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승용차량 1대 당 3,250만원, 저상버스 차량 1대 당 29,190만원,고상버스 차량 1대 당 34,640만원 구매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과 관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단체 및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제외) 등이며, 2월 2일 월요일부터 보조금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 신청자가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제조·판매 대리점에 신청 서류를 제출, 제조·판매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지급은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만약 구매신청 후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는 경우 보조금 신청 자격이 취소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보조금을 받은 구매자는 8년 동안 의무 운행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2026년 1분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2025년에 행위허가(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를 득한 토지에 대하여 허가 이후 토목공사 및 매매 후 소유권 변동 등으로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법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지역이므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쌀 120kg으로 만든 가래떡 36상자를 준비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장정옥 회장은 “부녀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가래떡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혼자 사시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명절의 온기를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헌신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김·미역·다시마 판매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명절 떡 나눔과 김장 나눔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봉사단체 ‘나사모(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나이스킥 족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먼저 나사모는 명절 꾸러미 30개를 군내면에 전달했다. 꾸러미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 계란 등 명절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군내면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사모는 매년 쌀과 명절 꾸러미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정희 회장은 “설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나이스킥 족구단도 견과류 24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나이스킥 족구단은 포천시에 등록된 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군내면 직두리 족구장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형복 전 단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견과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영북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의 자발적인 기부와 봉사단체의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영북면에 거주하는 황동영 씨는 지난 11일 한 해 동안 차곡차곡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북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영북면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 씨는 매년 꾸준히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영북체육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만두와 떡국떡을 정성껏 포장했다. 준비된 물품은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 1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금자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 곁에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묵묵히 모은 저금통을 선뜻 내어주신 황동영 씨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모아주신 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동별로 일제히 대청소를 실시하며 귀성객과 시민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가산면과 내촌면, 선단동은 지난 11일 지역 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와 생활권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적십자봉사회 등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가산면 시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내촌면에서도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각급 단체와 공무원, 기간제근로자,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진행했다. 내촌삼거리를 중심으로 세 구간으로 나눠 진목리를 포함한 20개 리 전역의 주요 도로변과 마을안길, 가로화단 등을 정비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역시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5개 직능단체 회원 55명과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11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300만 원은 관내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변하범 안보자문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포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평소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변하범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보자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설나눔 행사’를 운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동 주민이 직접 참여해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가정에 전달하는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월 4일에는 복지관에서 활동지원사들과 함께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명절 후원 물품을 포장했다. 떡국떡과 사골곰탕, 견과류,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대상 가정에 전달돼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다. 이어 10일 군내면에서는 청성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회가 함께 만두를 빚어 지역 주민에게 전달했으며, 같은 날 일동면에서는 청소년들이 설 꾸러미를 제작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작성한 설 연하장도 함께 전달해 정성을 더했다. 11일에는 소흘읍과 포천동에서 행사가 이어졌다. 포천동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쿡볼청소년요리봉사단과 협력해 만두를 빚고 명절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꾸러미는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1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포천시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정의 생계 지원 등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석 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행복한 포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인 건설업계가 지역 자재·장비의 우선 사용과 지역 인력 고용 안정에 함께해 주신다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경제 선순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저소득 노인과 가족의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경기도 간병 에스오에스(SO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 입원 및 치료 과정에서 간병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실질적인 돌봄 부담 완화와 일상 회복을 돕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으로, 질병 또는 상해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신청을 통해 연간 최대 120만 원까지 간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갑작스러운 간병 상황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가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간병비는 한 가정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경기도 간병 에스오에스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과 가족이 경제적 걱정 없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갑작스러운 간병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주민 주도의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7일까지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웃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5인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신규 공동체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구성원 중 50% 이상이 공동체 필수교육을 이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절차는 서류심사와 전문가심사,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4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강사비, 홍보비, 소모품비 등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단계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공고 기간 동안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추진 절차, 구비서류 안내 등 사전 컨설팅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및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2026년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재난 극복에 도움을 준 장호원 소재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문했다. 이날 여주시는 육군 제7기동군단과 제7공병여단을 방문해, 설 연휴에도 지역 방위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11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여주시는 지리적 분류로 인하여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적용되어 성장·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 취약 해소를 위하여 강천면에 역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여주시는 강천역 신설에 대비해 강천역 예정지 인근에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강천역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 1월에 착공했다. 이 구간이 개통되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2026년 2월 11일 여주지역 건축사회 회의실에서 여주시 건축과장을 비롯한 건축과 담당 팀장과 여주지역건축사회(회장 최윤기) 소속 건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행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 관련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시청과 건축사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축인·허가 절차 개선방안, 민원 처리 과정의 효율성 재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행정적 어려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충호 건축과장은 “제안된 사항들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여주시 적극행정에 반영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여주지역 건축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건축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