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일, 시흥시 주관으로 개최한 ‘2026년 K-시흥 채용박람회’에 참여하여, 구직자 맞춤형 채용 상담 및 홍보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참여는 공사의 우수한 채용 시스템을 알리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선보였다. 특히 지방공기업 최초로 도입한 ‘채용 정보 알림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워 예비 지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채용정보 알림 서비스는 구직자가 희망하는 직무의 채용 공고가 공사 누리집에 게재되면, 사전에 신청한 구직자에게 문자로 채용 정보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매일 채용 공고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거나 신청 기간을 놓치는 구직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기에, 현장에서 64명의 구직자가 즉석 신청하는 등 공사 채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총 103건의 구직자 대상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직군별 필수 자격 기준 및 NCS 기반 전형 절차 안내, 채용 정보 알림 서비스를 통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5월부터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에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인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재활을 돕고 기초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개인별 장애 유형을 고려한 소규모 맞춤형 강습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체육활동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상은 시흥시 등록 장애인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으로, 회차당 5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주 2회 오후 4시 및 5시(각 50분 강습)로, 초등부는 화·목요일, 중·고등부는 월·수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수강료는 1인 14,000원이며, 장애인 스포츠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를 배치하여 맞춤형 지도와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신청 전 유선 상담과 대면 상담을 완료해야 한다. 상담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09:00~18:00)까지이며, 상담 완료 후 적합자로 선정되면 접수 방법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4월 1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무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를 연 1회 지원하는 방식으로,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최장 5년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올해 약 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신혼부부가 주거비 부담을 덜고 초기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과천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로, 혼인신고 후 7년 이내 가구다.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 부부 합산 연 소득 9천7백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공공주택사업자가 운영하는 임대주택 거주 세대 ▲주택도시기금 대출 이용자(버팀목 전세자금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중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분양권 보유 세대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실질적인 비용 지원을 통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신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가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교육 대상자 3명을 공개 모집하고, 시민 참여형 ‘2026년 상반기 역사문화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 교육 대상자 모집은 과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100시간 교육과 3개월간 현장 실무 수습을 이수하면 해설사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이후 배치 심사를 통해 온온사, 추사박물관, 과천향교, 사료박물관 등 주요 문화유산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과천의 옛길을 걷는 ‘상반기 역사문화산책’도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산책코스는 테마별로 구성된다. 4월에는 에어드리공원과 가자우물을 지나는 ‘갈현길’, 양재천과 보호수 향나무가 있는 ‘선바위 가는 길’, 사료박물관과 최사립정려각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관내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2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복합 경제 위기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대상은 수출,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별도 신청 없이 4월 30일에서 7월 31일로 연장된다. 단,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과천시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에는 위택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조기 신고납부를 당부드리며, 이번 납부 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이 기업들의 위기 극복과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역 내 민간 생활문화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원사업 참여 공간을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카페, 공방, 서점 등 민간시설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시민 대상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공간에는 강사비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는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시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계획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과천시는 총 5개 공간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공간은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강사비는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과천 시민 5명 이상인 경우에 지원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동네의 다양한 공간이 시민을 위한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며 “공간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청소년수련관 소속 4개 자치조직 청소년 31명이 참여한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양교육과 정기회의, 누에섬·풍력발전소 방문, 궁평항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교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차세대위원회, 청소년연극동아리, 대학생 서포터즈 등 과천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조직 청소년들은 공동 프로그램과 조직별 활동에 참여해 친목을 다지고, 리더십 교육을 통해 협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차세대위원회는 위촉식을 통해 임원진을 구성하고 정기회의를 진행했으며, 다른 조직들도 연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청소년 자치조직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자치조직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오산시 신장1동은 신장1동 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3일 위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 명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택가 이면도로와 공원 주변 등 위생 관리가 취약한 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은 바람어린이공원과 수청제2어린이공원 인근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공원 주변 쓰레기를 제거하고 보행 환경을 정비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돌며 구석구석을 살피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동황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신장1동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에 참여해 준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제6기 협의체 출범을 맞아 위원 간 신뢰 형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진천농다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공공·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과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지역문화 탐방과 직무교육,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위원 간 유대감 형성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무특강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위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역복지 현안과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한순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디지털 정보 표시기(Digital Information Display, 이하 ‘DID’)를 활용한 나눔 ‘명예의 전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ID 명예의 전당’은 행정복지센터 내 DID를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나눔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화면에는 ‘착한가게’, 이웃돕기 후원자, 동 특화사업을 통한 후원금 사용 결과, 정기기부(CMS) 참여 방법 등이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 특히 기존 게시판과 달리 영상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해 전달력을 높였으며, 민원 대기시간 동안 반복 노출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신규 후원자와 다양한 나눔 사례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아울러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위원 전원이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3일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교육 △생명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서로를 살피는 문화 확산에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 홍종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은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향하는 가치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다”며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오산사랑봉사단과 함께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한 300만원 규모의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오산사랑봉사단이 2023년 10월부터 매달 20만원씩 CMS 자동이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아온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탁 금액은 총 600만원에 달하며, 해당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아동 4명에게 매달 5만원씩 정기 지원되어 생활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강광식 오산사랑봉사단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사랑봉사단과 강광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투명하고 적시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회 전반을 아우르는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는 지난 3일 해당 대회의 성공 개최를 목표로 ‘대회 추진기획단’을 구성했다. 이번 추진기획단은 오산시를 중심으로 오산시체육회,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오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행사기획을 비롯해 교통, 안전, 의료, 외식, 숙박, 홍보, 문화행사, 도시정비 등 대회 전 분야를 총괄한다. 조직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7개 팀으로 구성돼 분야별 역할을 분담하고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추진기획단은 정기적인 보고회를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병행해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시·군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 중심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한다. 또 친환경 운영 기준을 반영한 대회 준비와 함께 도시 전반의 수용 태세를 정비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3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봄 맞이 다육이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따뜻한 봄의 정취를 주민들과 나누고자 마련했으며,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다육이 화분 150개와 홍보 전단지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누구나 새마을문고를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심주연 연무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주민들이 귀여운 다육이를 가꾸며 마음의 여유를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문고가 되겠다”고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문고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이 넘치는 연무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윤해동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양·인덕원·달안·부림동)은 관악대로 일대 지하차도 공사에 따른 노상주차장 폐지 문제와 관련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해결책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안양동부새마을금고 일대에서 인덕원 방향으로 이어지는 관악대로로 우회 지하차도 굴착공사가 추진되면서 2026년 5월 1일부터 약 3년간 도로 점용이 예정돼 있었다. 이에 따라 기존 노상주차가 폐지될 계획이었고, 인근 상가 및 건물주들은 상권 위축과 생계 피해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해왔다. 윤해동 의원은 도로과, 철도교통과 등 관계 부서 및 시공사(흥화건설)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4월 3일에는 해당지역 약 20여명의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에 기존 공사방식의 변경을 고려했으며 공법 변경을 통해 공사 중에도 최소 4개 차선을 확보함으로써 노상주차 공간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해동 의원은 공사로 인한 도로 점용 및 노상주차 폐지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과 일방적인 공사현수막 게시에 대해 강한 문제를 제기하며, 행정명령 취소를 이끌어내고 대안을 마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