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역 내 민간 생활문화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원사업 참여 공간을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카페, 공방, 서점 등 민간시설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시민 대상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공간에는 강사비가 지원된다. 이번 공모는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시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계획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과천시는 총 5개 공간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공간은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강사비는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과천 시민 5명 이상인 경우에 지원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동네의 다양한 공간이 시민을 위한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며 “공간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청소년수련관 소속 4개 자치조직 청소년 31명이 참여한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양교육과 정기회의, 누에섬·풍력발전소 방문, 궁평항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교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차세대위원회, 청소년연극동아리, 대학생 서포터즈 등 과천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조직 청소년들은 공동 프로그램과 조직별 활동에 참여해 친목을 다지고, 리더십 교육을 통해 협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차세대위원회는 위촉식을 통해 임원진을 구성하고 정기회의를 진행했으며, 다른 조직들도 연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청소년 자치조직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자치조직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 참여자를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은 취업 준비 교육과 기업 인턴 경험을 연계해 제공하는 청년 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면접 교육에 더해, 인턴 매칭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자 전원에게 인공지능 자소서 프로그램 사용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 자기소개서 작성과 첨삭을 3일간 무료로 지원하며, 서류 제출 단계부터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인턴 근무가 가능한 기업은 총 27곳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에 따라 기업 유입이 늘어나면서 참여 기업도 늘어났다. 참여 청년은 사전 취업 교육을 이수한 뒤 기업에 배정이 되며, 2일간 직무 소양 교육을 받은 후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후 과천일자리센터의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아 일부 참여자가 인턴 근무를 통해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등 취업 연계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과천시 소재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난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직자의 역할을 되짚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장애 당사자이자 장애인식 개선 전문 강사인 동양화가 최지현 작가가 강연자로 나섰다. 최 작가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이해 ▲사고 이후 삶의 변화와 예술가로서의 활동 ▲무장벽(배리어프리)의 의미 ▲장애인 인권 등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를 둘러싼 사회적 인식과 제도적 이해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공직자가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전달했다. 교육과 함께 시청 대강당에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이 전시돼 직원들이 작품을 관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직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20명을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사업체의 분포와 규모, 종사자 수 등 지역 경제 전반의 구조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각종 산업·학술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고,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요원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과천시는 조사 유경험자, 과천시 거주자, 저소득층, 다자녀 양육자,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합격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4월 2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과천시청 정보통신과 빅데이터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우대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중장년 부부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중장년 양성평등 부부워크숍’을 추진하며,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부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신청은 과천시여성비전센터 누리집을 통해 진행 중이며,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40~60대 부부 16쌍이다. 참가비는 부부당 6만 원이며, 기존 참여자는 재참여가 제한된다. 워크숍은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정동진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여 부부는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법’을 주제로 한 소통 교육에 참여하고,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감사 편지 교환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참여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프로그램”이라며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과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과천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3일 시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직원 대상 헌혈을 연 2회 실시한다. 헌혈증 기부 캠페인과 시민 대상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송용욱 과천부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지역사회에 헌혈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문원행복마을관리소가 3일, 시립문원어린이집의 어린이 80명을 비롯해 보호자, 교사,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줍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및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시립문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안전 교육과 간단한 환경 교육을 받았으며, 이후 교사,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과 함께 어린이집 주변과 문원 청계마을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치고 마을 빈터에 꽃을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친구들과 쓰레기를 줍는 것이 재미있었고, 꽃을 심어 아픈 지구를 치료한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 보호에 참여하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키울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문원동 주민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작은 손으로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함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푸른과천환경센터는 지난 1일 과천시립 별하어린이집에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상교육 사회공헌동아리 ‘비바미’가 제작해 푸른과천환경센터에 기부한 '뜨거운 지구를 구해요', '친환경 에너지', '멸종위기 동물' 등 환경 주제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도서는 입체적인 그림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으며,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등 환경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은 책을 직접 펼쳐보며 환경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푸른과천환경센터는 해당 도서를 기반으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푸른과천환경센터 오창길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도서는 비상교육 ‘비바미’가 제작해 총 3종 210부를 센터에 기부했으며, 센터는 이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동과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김유정 문학촌 등 지역 자원을 견학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 17명이 참석해 퇴계동 주민자치회와의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이번 간담회와 지역 자원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성장할 기회를 얻었다”라며, “퇴계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윤남)는 이번 도농 교류를 계기로 춘천시 내 다른 지역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 자원 탐방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일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 주민 30여 명과 아랫배랭이 돌담 유휴 공간에 다양한 봄꽃을 심어 ‘걷고 싶은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구간은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돌담길 주변으로, 주민들이 직접 심고 싶은 꽃 종류를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단순한 식재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으로, 관리소 측은 조성된 화단 일부를 지역 내 1인 가구에 분양해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가꾸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이번 꽃길 조성은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바꾸는 것을 넘어, 이웃들이 모여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주민들이 오가는 길에서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앞으로도 마을 내 유휴 공간에 계절별로 어울리는 꽃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4월 14일부터 12월 말까지 도시농업센터 유리온실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리온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도시농업센터 개소 이후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수확과 요리까지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유리온실 내 수직형 첨단 농장(스마트팜)과 허리를 숙이지 않고 작업할 수 있는 재배 시설(고설베드)를 활용해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샐러드 채소가 자라는 과정을 살펴보고, 딸기와 방울토마토 등 작물을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수확한 작물을 활용한 간단한 요리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치유농업사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맡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회당 15명 이내로 약 60분간 진행되며, 주 2회 운영된다. 신청은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한편, 도시농업센터 내 ‘도시농업 텃밭’은 지난 2월 분양을 완료하고 3월 28일 개장해 본격 운영 중이다. 개장일에는 기초 농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강화군 하점면을 방문해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부림동과 하점면은 2005년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으며, 하점면 신봉1리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민이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마을공동체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은 ‘나만의 브로치 만들기’ 수업을 운영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하점면과 강화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정애 부림동장도 “하점면의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호응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과천시 승격 40주년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작을 포함한 총 7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과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도시의 변화와 미래를 시민의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김우민 씨의 ‘캡틴과천 : 과천 승격 40년’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지구를 구한 뒤 40년 만에 깨어난 ‘캡틴’이 과천의 변화를 전달받는 설정으로, 시 승격 이후 40년간의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작품은 정부과천청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행정도시의 기반과 계획도시로서의 주거 환경, 교육 인프라 확충, 교통망 발전,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의 성장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점에서 주목됐다. 또한 ‘캡틴과천’ 캐릭터를 활용해 설명 위주의 나열이 아닌 영상 중심의 구성으로 전달함으로써, 시청자가 도시 변화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7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과천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과천시 공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의료 및 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고양이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다.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1인 가구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총 20마리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최대 10일 이내 돌봄 위탁비, 7세 이상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비 등이다. 신청자는 ‘의료·돌봄’ 또는 ‘종합건강검진’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의료·돌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16만 원, ‘종합건강검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32만 원까지 지원된다. 2026년 내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또한 경기도 공공 입양기관에서 군견·경찰견·소방견·검역·마약 탐지견 등 국가 봉사동물을 입양한 경우에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