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구청 상황실에서 12개 동 신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등록통합행정시스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월 26일자로 신규 배치된 민원담당 공무원이 실무에 신속히 적응하여 민원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실무훈련시스템을 활용하여 △전입신고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모바일 주민등록증 처리 △인감증명서 발급 등 주요 전산처리 절차와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을 통해 출생 및 사망신고를 처리하는 방법 등 실무 중심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신규 공직자들에게 까다로울 수 있는 다양한 주민등록사무 관련 주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 및 지침을 교육했다. 또한 민원업무 마스터 매뉴얼 책자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과 민원응대 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중요성도 함께 다루었다. 교육 후에는 토론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12개 동에서 근무하는 신규 민원담당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실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당수동 소재 꼬망새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꾸러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꼬망새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모은 이 꾸러미는 입북동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한 끼가 될 예정이다. 유지원 꼬망새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기부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라는 소중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경영 입북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아이들과 이웃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 40명과 함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를 모색하고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건의사항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의견 교환을 통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민자치회 임원진들도 참석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에 적극 참여했다. 김철환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 프로그램 강사들의 의견사항도 검토하여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수강생과 강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도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자치프로그램 홍보 등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 주민자치센터는 2026년 1분기 프로그램을 개강하여 현재 16명의 강사와 5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접수 안내 ▲ '제18회 온정 나눔 문화제' 추진 일정 ▲주민자치회 2025년 하반기 감사 결과 보고 등 9건 보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증원 ▲권선2동 척사대회 지원 등 안건 심의가 두 시간가량 진행됐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회 회계 및 주민자치회에서 결정한 사항에 대한 감사 결과를 보고하며 이월금 관리와 앞으로의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 세대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권선2동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앞으로도 여기 계신 위원분들과 합심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권선2동 주민자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권선2동 다음 정기회의는 3월 5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6일, 한 기부자가 오랜 기간 정성껏 모은 동전 35만 원을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개인이 일상 속에서 차곡차곡 모은 동전을 기부한 것으로,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후원과 관련해 안철호 기부자는 “일상에서 조금씩 모은 동전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 동전들이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에 작은 희망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한 분의 정성 어린 마음이 세류3동 전체에 큰 온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해빙기를 맞아 6일 오후 신분당선(광교~호매실) 건설사업 3공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나 침하 등 대형 공사장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고호 권선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투입됐으며, 오후 2시부터 공사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위험 요소를 정밀 진단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빙기 지반침하 및 굴착 사면 균열 여부 ▲가설 구조물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보행로 안전 확보 등 전반적인 현장 관리 실태였다. 특히 지하 굴착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단 하나의 결함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신분당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권선구는 이번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5일, 수원남부 로타리클럽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수원남부 로타리클럽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20대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10명에게 지원할 1년 치 위생용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원남부 로타리클럽 윤성원 대표가 함께했으며, 후원받은 물품은 동 복지사각지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남부 로타리클럽은 2022년부터 매년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카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송화버섯, 라면 등을 후원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윤성원 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꼭 필요한 가정에 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6일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인 '권선공감 2월의 만남'을 개최했다. 2026년 첫 월의 만남을 맞아, 이날 행사는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로 시작했다. 초청 가수로 나선 싱어송라이터 새비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여 구민과 공직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1월 한달의 구정을 되돌아보며 권선구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정 발전에 기여한 구민과 공직자 8명에 대한 유공자 및 공직자 포상도 이뤄졌다. 이날 고 호 권선구청장은 “2월은 해빙기 및 명절이 있는 달인 만큼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할 시기”라며,“철저한 현장 점검과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권선구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수원전통문화관 식생활체험관 2026년 봄학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에 맞춘 전통 식문화와 다양한 음식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통장 담그기부터 제철 식재료 요리, 궁중병과 체험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한다. 수원전통문화관은 최근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되며 음식을 통한 치유와 힐링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식생활체험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 음식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웰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봄학기에도 3개의 프로그램 운영하여 건강한 식문화를 나누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먼저, ‘우리음식, 전통장’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수원전통문화관의 장독대를 분양받아 직접 장을 담그고 숙성 과정을 배우는 단계별 체험 과정이다. 장 담그기(3월)를 시작으로 장 가르기(5월), 장 나누기와 된장맥적구이 만들기(11월)까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제철재료 탐구생활’ 프로그램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다가오는 봄, 시민들의 미디어 제작 역량을 깨우기 위한 2026년 3~4월 미디어 교육을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올해 미디어교육은 센터 운영일에 맞춘 ‘1일 1교육’ 편성에 주력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손쉽게 미디어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라인업의 3~4월 교육은 생애주기별 교육과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했다. 단순한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과 이야기를 창의적인 콘텐츠로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생애주기별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3월 △방송작가는 어떻게 쓸까? 실전 미디어 글쓰기 △목소리 연구소 :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으로, 미디어 표현 역량 중심의 교육이 운영된다 또한, 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3월에 △야외 스케치, 오즈모 모바일6 스마트폰 촬영 실습 △내 일상을 한 컷의 영상으로, 미러리스 촬영 실습 △숏폼 메이커 : 캡컷으로 완성하는 나의 첫 영상 △편집, 딱 이것만! 프리미어 프로 실전 등 4개 교육이 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설을 맞아 2월 27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지도·점검한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2월 9일에는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은 지난 2일 시작했다. 점검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와 일반·휴게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다. 설을 앞두고 많이 판매되는 품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점검 품목은 ▲명태·조기·전복·옥돔·활참돔·활방어·활 암컷대게 등 수산물 ▲소·돼지고기·도라지·고사리·곶감·대추·밤·북어 등 제수용품 ▲갈비세트·한과·인삼·건강식품(홍삼·한약재류 등) 등 선물용품이다. 원산지 미표시나 허위 표시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에 따라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겠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76회 수원새빛포럼이 2월 12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용민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일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소개하며,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와 파급력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기술 변화 속에서 일의 능률을 높이는 전략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대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대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선도하는 일하는 방식도 설명한다. 조용민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전자 미래전략실과 구글코리아 등에서 근무하며 인공지능 분야 경험을 쌓았다. 현재 인공지능 분야 벤처기업 투자 회사인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언락 AI'가 있다.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일하는 방법을 대중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수원새빛포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포럼 당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일 유통 수산물 3종(국내산 광어, 국내산 고등어, 러시아산 명태)에서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이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수산물 409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철저하게 관리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수원시는 행안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세외수입 운영 우수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 실적을 분석·진단해 평가한다.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였다. 인구·재정 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한 후 세외수입 전체 징수율, 체납 관리 실적이 중심이 되는 정량평가 점수와 우수사례 발굴·특별회계 종합 관리에 따른 가점을 합산해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수원시는 경기 침체 등으로 징수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전년보다 525억 원 증가한 2911억 원을 징수했다. 또 세외수입 징수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좋은 평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13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및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위해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수원시꿈드림이 제공하는 교재·온라인강의 등 학습지원과 학업·진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학업 재도전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재도전과 자립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교재 및 온라인 강의 제공, 멘토링 운영) ▲진로 탐색 및 상담 ▲자격취득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199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성장을 적극 지원했다.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오는 4월 4일(토)에 시행될 예정으로, 수원시꿈드림은 원서 접수 현장에서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도전에 나서는 청소년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합격자에게는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