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끌어들이며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잠재력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수원 3대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5배 증가한 수치다. 연구원은 “축제 기간 방한 외래객 전체 규모를 고려하면,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방문객 비중은 약 5.2%에 달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확실한 수요와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수원을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과제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첫 방문’…관광 저변을 넓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지점은 외국인 방문객의 ‘구성’이다. 외국인 참여자 10명 중 9명(92.7%)은 수원 3대 가을 축제에 처음 참여한 신규 방문객이었으며, 조사 대상 외국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겨울철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2월 23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分岐)한 수도관을 수도 계량기까지 설치하는 공사다. 급수공사 유형은 ▲수도가 없는 지역에 급수 설비를 설치하는 ‘신설’ ▲동일 건물의 급수 설비를 분리하는 ‘수전분리’ ▲급수 설비의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등이 있다. 급수공사 신청은 전화나 팩스로 할 수 있다. 전화·팩스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상수도사업소 민원실(장안구 광교산로 119)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민원서비스→민원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서비스’ 사전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수원새빛돌봄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초등학교 1~2학년 자녀 등하교 돌봄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맞벌이 가정이나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가정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2월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이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1년에 최대 100만 원까지 서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한다. 그 외 가구는 본인 부담(1시간당 1만 6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최대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새빛돌보미’가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빛돌보미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다. 수원시는 지난 9일 홍재복지타운에서 신규 새빛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보행안전교육을 했다.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도서관이 ‘2026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2월 18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원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시민 주도형 독서 활동인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공연·강연·독서프로그램·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민 참여 독서 운동이다. 시민이 후보로 추천한 일반 도서와 어린이도서 중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일반 도서 2권, 어린이 도서 2권, 수원의 작가 도서 1권 선정한다. 수원시도서관 자료실 내에 ‘올해의 책’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8일까지 추천할 수 있다. 2월 15일까지 수원시도서관에 방문해 추천할 수도 있다. 올해의 책 선정 기준은 ▲현존하는 국내 작가 작품 중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도서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독서의 유익성을 알릴 수 있는 도서 ▲교훈과 감동을 주는 도서 ▲독서토론 문화 활성화에 적합한 도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적합한 도서 ▲발간된 지 10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한국수출입은행 경기지역본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원시 거주 외국인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수원시에 2000만 원 상당의 쌀, 육류, 계절물품 등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성수 한국수출입은행 경기지역본부장과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관내 저소득 외국인 주민 202명에게 택배로 배송하거나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정성수 경기지역본부장은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과 한국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타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추진해 상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 꾸준히 후원해 주신 덕분에 수원시 거주 외국인 이웃들에게 많은 위안이 되고 있다”며 “외국인 이웃들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수원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숙박업(호텔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수원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황명희 관광과장 등 수원시 관계자들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등 수원시 8개 관광숙박업체 관계자,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 현황,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을 설명한 후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할 예정이다. 수원 방문의 해 추진 전략 중 하나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이다. 수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광숙박업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쇼핑·공연장·박물관·미술관·교통 편의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관광특구로 간주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지난 1월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됐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가 “수원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새빛꾸러미’ 100상자(총 3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 김한수 회장과 임원진은 10일 이재준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새빛꾸러미를 전달했다. 새빛꾸러미에는 즉석밥과 즉석국, 부식류 등 가정간편식 8종이 담겨있다. 수원시는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대상 100가구에 새빛꾸러미를 분배할 예정이다. 김한수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새빛꾸러미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협력체계를 더 촘촘하게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든든한 돌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수원4지역협의회는 수원중앙·동수원·수원화산·수원화서·수원영통·수원다담 로타리 등 6개 클럽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와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공공부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10일 수원시청에서 공공 갈등관리 분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문 ▲갈등관리 컨설팅, 공동 연구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등을 협력한다. 수원시는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보유한 갈등관리 분야 전문 연구 성과와 교육 역량을 행정 현장과 연계해 공공 갈등 예방과 조정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와 지속해서 교류협력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공공 갈등은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성과 현장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설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11일 오후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이 구매탄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2일부터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3일까지 부서별 자매결연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값싸고 우수한 품질의 농축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도시공사는 2026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 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성묘객을 맞이하는 수원시연화장은 정상 운영한다. 단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설 당일에 축소 운영하고, 제례 공간은 임시 폐쇄(22일까지) 된다. 차량 혼잡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인근 자원순환센터 주차장(15·17·18일)까지 주차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노외 및 노상 공영주차장은 16일부터 3일간 무료 개방한다. 건물식 및 화물주차장은 설 당일(17일)에만 무료 개방한다. 자원순환센터는 설 연휴기간 14일과 16일에 만 생활폐기물 수거한다. 종합운동장과 칠보체육관 15일까지 야외 체육시설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고, 화산체육공원도 같은 기간만 정상 운영한다. 교통약자지원 한아름콜센터, 견인거주자, 수원역·광교환승센터, 광교캠핑장 등 정상 운영한다. 장안구민회관은 15일까지, 가족여성회관은 14일에만 운영하며, 장기요양지원센터는 폐쇄된다. 자세한 사업장 운영 현황은 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및 시민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설 연휴 기간 정상 개관 및 설 당일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정상 개방하며 설 당일인 2월 17일에는 무료 관람을 실시하며, 2월 19일에 대체 휴관한다. 설 연휴 기간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 3개의 전시를 개최한다. 1 전시실은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흑과 백을 축으로 삼은 이배, 이순종, 최병소 등의 작품 20점을 선보이는《블랑 블랙 파노라마》가 개최된다. 2 전시실에서는 회화 작가 윤향로, 사운드 작가 유지완, 소설가 민병훈이 참여해 매체 간 융합을 통한 실험적 전시를 선보이는 《공생》이 그리고 5 전시실에서는 동시대 회화 작가 채지민, 함미나의 2인전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가 개최된다. 설 연휴 기간 미술관 방문객 중 수원시립미술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일 선착순 30명에게 소정의 미술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외 수원시립아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27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수원은학교 1인 1악기 학교’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인 1악기 학교’는 문화도시 수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과정은 대금, 소금, 해금, 플루트 등 성인 대상 수업,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미니하프 수업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아우르는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복합문화공간 111CM과 지혜샘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강좌는 3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6월 30일까지 주 1회씩 총 16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특히 악기를 갖고 있지 않은 수강생을 위해 무료로 악기를 대여해줘, 누구나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수강료는 강좌당 8만 원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인 1악기 학교’는 악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초급 과정으로 구성했다”며, “악기 수업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전역에서 설맞이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우만2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관련 시설물 점검과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병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계도를 통해 쾌적한 우만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중 시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생활 폐기물 증가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화서2동 동 직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7개 단체, 환경관리원 등 지역단체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및 처리 ▲가로변 청소 ▲무단투기 쓰레기 정비를 진행하고,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 대해서는 스티커를 배부하고 현장 부착을 안내하는 등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도위원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