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민생안정 대책으로 오는 5월 가정의 달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중동 정세 악화로 석유판매가 상승과 더불어 산업 전반에 원재료 상승 부담 가중으로 지방 소비자 물가 상승까지 예상됨에 따라, 여주시는 선제적 민생안정 대책으로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 여주사랑카드 1인당 월 충전한도는 100만원으로, 이번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10만원이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속한 달로 가정 내 연중 지출이 가장 많은 달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 시, 가계지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경제적 충격이 시민분들의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확대 지원이 가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K-water 한강보관리단,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은 지구의 날 (4월 22일) 환경의 날 (6월 5일)을 맞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생활 속 ESG 가치를 담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환경 이슈에 대응하여 어린이와 가족이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고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는 신청 일자에 따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오브제를 만드는 ‘지구를 지키는 에코 아트’와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환경을 지키는 에코 아트’ 체험이 가능하다.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한강문화관은 체험형· 생활밀착형 친환경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환경보호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금사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9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금사면 이장협의회의 각 마을 이장들은, 평소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이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사면장은 “항상 지역 주민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사면 지정계좌에 입금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반찬 지원, 명절 선물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원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상호이해를 돕는 '다문화가족 초청지원사업'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개인적 사유로 오랫동안 원가족을 만나기 어려웠던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가정에는 초청 가족의 왕복 항공료와 함께 한국문화 체험 및 지역 탐방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으로, 최근 3년간 여주시가족센터 ‘고국방문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없는 가정이다. 초청 대상은 부모를 우선으로 하며, 부모 초청이 어려운 경우 형제·자매 등 원가족도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오는 24일(금)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감리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건축공사장 상주감리 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감리 수행 등으로 인한 부실시공 우려에 따라 감리자의 현장 상주 여부 및 감리업무 수행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연면적 5,000㎡ 이상 건축공사장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반은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감리원 상주 및 배치 적정 여부 ▲감리보고서 등 서류 작성 및 감리 수행 여부 ▲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공사 단계별 감리 수행 여부와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확인해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건축과 관계자는 “건축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감리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홍조 기부자는 4월 3일,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김포복지재단에 현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홍조 기부자는 가족의 경험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 환경에 대해 깊이 공감해 왔으며, 현장을 오가며 이동의 어려움을 체감해왔다. 특히 노후된 차량을 접할 때마다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에 대해 깊이 공감하게 됐고, 보다 나은 이동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 김홍조 기부자는 “복지 현장을 오가며 느낀 부분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차량 지원 등 관련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가족을 향한 사랑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홍조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8일 강진수 ㈜원진글로벌 대표 및 관계자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강진수 대표는 “본사(원진알미늄그룹)는 전북 완주군에 있지만 여주시 현암동에서도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에 지역사회 내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하게 됐으며 특히, 금번 기탁한 현물은 매년 본사에서 사회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생산하는 라면(소양면)으로 면류 섭취가 어렵거나 소화가 어려운 분들도 드실 수 있도록 감자를 주재료로 만들었다.”고 하며, “고물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소감을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강진수 대표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현물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되는 모든 후원금(품)을 사회복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8일 부석환 ㈜콘크리트 대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부석환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탁하게 됐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작은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며 기부에 대한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부석환 대표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되는 모든 후원금(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여주 관내 청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응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사업을 운영 중인 청년 소상공인 5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100만원 상당의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활동 전반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 키워드 및 배너 광고 ▲중개 플랫폼 및 SNS 마케팅 ▲전단지·리플렛 제작 ▲배달 포장 패키지 ▲현수막 및 간판 제작 ▲온라인 쇼핑몰 상품 노출 등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 비용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6.4.10.)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및 사업자등록이 여주시인 만18세 이상 ~ 만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이다. 또한, 최근 3년(2023~2026년)중 부가가치세를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해당 기간 평균 매출액이 1억 4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는 서류 검토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 효과성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지난 4월 7일 김포아트홀에서 신입생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19기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9기를 맞이한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혁신을 주도할 전문 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장기 교육 과정이다. 이번 기수에는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과 농업의 디지털 대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농업과, 농식품가공과 작물재배과 등 3개 학과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신설한 ‘인공지능(AI) 농업과’는 스마트 팜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농업 경영 기법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김포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부 입학식 본행사, 3부 오리엔테이션 및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대표 송창근(인공지능 농업과) 학우는 입학 선서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성실한 학업 이수를 다짐하며 배움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보였다. 이어지는 3부 문화 특강에서는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김영아 교수가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복합민원 등 민원의 효율적 해결을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4월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원스톱 민원서비스 및 민원해결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김포시가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민원매니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 ‘민원매니저’는 복합민원 등에 대해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공무원으로, 부서 간 협의·조정과 민원 처리 진행 관리, 민원인 안내 등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더욱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민원 업무 경험과 조정 역량을 갖춘 팀장급 공무원 2명을 민원매니저로 지정해 복지 및 지역 현안 분야를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매니저는 민원 쟁점 파악과 관련 부서 협의, 소통 창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필요 시 부서 간 이견 조정 등 실질적인 조정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등의 처리 과정에서 시민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디지털 행정 구현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 및 상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모바일 중심의 행정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김포시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방세 과세 내용, 납부 기한, 납부 방법 등 안내는 물론, 상담과 환급금 조회 및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환급 절차를 간소화해 납세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환급 번호, 성명, 계좌정보 등을 입력하면 별도의 방문 없이도 환급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된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 후 신속히 처리된다. 시 관계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서비스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한 익숙한 플랫폼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4월 시범 운영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인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6일, 센터 내 강의실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적 자원관리(ERP) 사무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전사적 자원관리(ERP) 사무원 양성과정'은 김포시 산업 구조와 관내 제조·물류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훈련으로,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 지원과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급망관리(SCM) 직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매·자재·물류 관리 등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정보관리사(생산 2급, 물류 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 아울러 △직무소양교육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 △현장 견학 등을 포함해 교육생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148시간(37일) 과정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20명 모집에 총 38명이 지원해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오는 10월 초 2회차 과정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국토대청결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제1기갑여단과 영북면 주민자치회가 영북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제1기갑여단 장병 500여 명과 영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인근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주민 생활공간과 맞닿아 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국기 제1기갑여단장은 “이번 정화 활동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의 역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민지원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부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대남 영북면 주민자치회장은 “제1기갑여단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 활동을 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영북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바쁜 임무 수행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준 제1기갑여단 장병들과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민군 협력의 좋은 계기가 되길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소흘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의류를 재활용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수거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지역사회 나눔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위해 부녀회 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입지 않는 의류와 담요 등을 수거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헌옷 모으기 운동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과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는 물론, 마련된 기금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헌 옷 수거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가 살기 좋은 소흘읍을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물품 판매와 자체 사업을 통해 다양한 이웃사랑 및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