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4월 1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원예테라피 프로그램 ‘자원순환 테라피 새삶스런 화분, 마음을 잇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폐비닐 재생 화분을 활용해 씨앗 심기와 모종 식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제작된 폐비닐 재생 화분을 원예 활동에 활용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식물 가꾸기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와 아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협력해 민·관·학 연계형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어르신들은 직접 화분에 씨앗을 심고 모종을 식재하며 식물 재배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회는 초기 재배에 필요한 씨앗과 모종을 지원해 지속적으로 화분을 가꿀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사업은 이번 1차 원예수업을 시작으로 5월 이후 아주대학교 지원금을 활용한 2차 재배 지원과, 가을철 재능기부 단체와 연계한 후속 수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아주대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분 꾸미기 활동도 병행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일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수원시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하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자살 위험 징후를 이해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에 처해 있는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했다. 이영준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최근 고독과 고립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4월 1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소통과 지역 현안 이해를 다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평창군와 강릉시 일원의 우수 관광자원을 탐방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 간 화합을 강조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올해 개최할 ‘참새골 산드래미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위원들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매탄4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매탄4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일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따뜻한 쌀밥과 잘 어울리는 소불고기, 두부조림 등 정성껏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반찬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매월 1회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사랑이 넘치는 산드래미 마을 매탄4동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탄4동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나눔 활동에 정성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일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과 도농 상생과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지역 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장터 운영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 △행사, 재해 시 상호 협력 등 문화·경제·교육·관광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양측 참석자들은 수원화성 일대에서 화성어차 투어와 국궁 체험을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공동사업을 통해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자매결연이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관계로 발전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청소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관내 7,500여 개 법인과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 안내를 강화했다. 기한 내 원활한 신고·납부를 돕기 위해 대상 법인과 세무대리인에게 안내문도 발송했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 해당된다. 해당 법인은 4월 30일까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안분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10%의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면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다. 또한 수출, 석유화학·철강·건설업종,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국세와 동일하게 납부기한 직권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하동 1014-4번지 일원 공공공지 산책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0월 14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 추진됐으며, 약 2,900㎡ 규모의 공공공지에 산책로 정비 등 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해당 지역은 그간 배수 불량으로 인해 강우 시 인근 상가 앞에 물이 고이는 등 주민과 상인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영통구는 현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지반 구배를 재정비하고 배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단순한 기능 개선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 동선을 정비하고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초화류 식재 등 경관 개선을 병행하여 쾌적한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정비를 통해 우천 시 침수 문제 해소는 물론,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정비된 산책로와 녹지 공간이 지역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면서 상가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하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일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공동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기관장 청렴 다짐 릴레이’를 주도하며 첫 출발을 알렸다. 이번 릴레이는 2024년 9월 체결된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참여기관 간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을 시작으로 광명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등 6개 기관 기관장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릴레이는 기관장이 직접 참여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있어 ‘리더의 실천 의지’가 핵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각 기관장은 청렴 다짐 문구를 들고 촬영에 참여하고, 다음 기관장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를 이어간다. 최종진 이사장은 “청렴한 오늘로 청소년·청년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참여 결과는 기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유되며, 향후 공동 홍보로 확산될 예정이다. &nb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성인 대상 예술 체험 프로그램 'SUMA 아트데이: 나를 입히는 시간'을 4월 11일부터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SUMA 아트데이'는 다감각 체험을 통해 전시와 작품을 깊이 들여다보는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4년 ‘묵묵발발’을 시작으로 지난해 ‘가족동화’에 이르기까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미술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선보이는 'SUMA 아트데이: 나를 입히는 시간'은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기획전 《입는 존재》와 연계해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수원시립미술관 에듀케이터와 함께 니키 리, 오형근 작품을 감상하며 사진이라는 매체의 특성과 작품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2부에는 참여자들이 당일 입고 온 의상이나 소개하고 싶은 ‘옷’에 얽힌 사진과 글을 공유하는 ‘나의 옷 이야기’ 시간이 이어진다. 또한 세팅된 배경과 소품을 활용해 ‘나만의 인생 사진 남기기’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사진 촬영은 수원 지역 사진 전문 스튜디오인 PHDTD와의 협업을 통해 결과물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상생의 시너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는 3월 31일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제11회 매홀벤처포럼을 열었다. 창업기업,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3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포럼은 특별 강연과 아이알(IR) 피칭(투자자에게 기업 홍보),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인 킹고스프링 양희원 부대표가 ‘액셀러레이터가 바라본 2026년 창업지원 정책 특징과 창업기업의 정책 활용’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장애인 비장애인 공용 키오스크 제조 업체인 ㈜에이아이코어텍과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프레임리스 태양관 패널 제조 업체인 한빅솔라㈜는 아이알(IR) 피칭을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업 기업인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는 2026년 지역일자리 창출 목표로 ‘일자리 3만 6000개 창출, 고용률 69.5% 달성’을 설정했다. 수원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 중동 사태로 인한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민생경제·고용시장 위기에 대응해 민선 8기 종합계획에서 공시한 2026년 목표 일자리보다 2187개를 늘렸다. 일자리창출 4대 전략, 18개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공공·민간 9개 부문에서 328개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부문은 직접 일자리·고용서비스·직업훈련을 늘리고, 민간 부문은 기업유치·지원, 산학협력을 확대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일자리창출 4대 전략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이다. 세부 추진사업은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조성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디지털 융합형 첨단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수원시 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수원도시재단과 2026년 3월 31일, 마을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인 마을리빙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주민 참여 기반 마련 ▲사업 실행 지원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사업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우만1동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의제 발굴과 실행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자치 실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마을리빙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수원도시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행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주민자치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8일 치아 결손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틀니 및 보철 치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치아 결손으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워 죽 등 부드러운 음식에 의존하며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례 회의를 통해 치과 치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수원시 치과의사회 및 지역 봉사단체인 수원지해로타리클럽과 연계해 매탄4동 소재 경희마루치과에서 틀니 및 보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는 “그동안 치아가 없어 식사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렇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는 제대로 식사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번 지원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화서1동장 등 관계 공무원 3명과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센터 실장, 프로그램 강사 9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화서1동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안내 사항을 전달하고, 강사들의 운영 관련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더욱 만족도 높은 주민자치센터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따라 화서1동 주민자치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에게 한층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강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강사와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화서1동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교훈 화서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강사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운영되는 만큼, 앞으로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팔달구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항공사진 비교 판독(2025년 촬영분)으로 적출된 변동건축물의 위반 여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위반(무허가)건축물 단속과 정비를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조사대상은 2025년 촬영한 구 관내 151개소의 변동건축물이다. 팔달구는 '건축법' 위반 여부(허가·신고 여부, 구조, 층수, 면적, 용도 등) 등을 면밀히 조사해 적법한 건축물과 위법 건축물을 분석하고 허가·신고 없이 무단으로 신축, 증축, 대수선, 용도 변경 등의 행위를 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자진정비, 계고 등을 걸쳐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반해, 건축물에 부수된 시설로서 이웃에 피해가 없는 일정 규모 이하인 차광막, 빗물받이, 장독대, 연탄광 등 부수시설과 기초공사, 적치물, 영농 비닐하우스 등 비건물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불법·무허가 건축물로 인한 신분상,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 철거 유도 등의 후속 조치를 통해 건전한 건축문화를 정착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