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새마을회는 4월 1일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한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빵을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회원단체장, 새마을부녀회 및 문고 지도자, 청년연대 회원 등 30여명 참여해 정성을 담아 빵을 만들며 의미를 더했다.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빵을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부터는 본격적인 정기 나눔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독서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중소기업 도서대출 서비스’인 ‘소흘 북 기업 온 데이(On Day)’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업무 바쁜 일정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근무지 내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흘도서관의 2026년 특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총 4차례(1~4차)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각 차수당 2개월씩 집중적인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1차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며, ‘꽃샘식품’과 ‘신성베이커리’ 2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서비스 대상인 꽃샘식품과 신성베이커리는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로, 이번 협력을 통해 근로자들의 정서적 휴식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일과 삶의 균형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직접 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11월까지 이어지는 4차례의 운영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8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서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진학 준비 지원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등학생 및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현직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학교 3학년 내신 관리 △고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 △고등학교 내신 평가 방식 △대학 입시 전형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실제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들의 자녀 학업 및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진학과정 설명회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센터 관계자는 "포천시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오는 10월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진학 정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포천시 청년센터에서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지킴이 및 사무원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관리소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과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해 민원 응대, 친절 등 고객 만족 교육 및 소통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직무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사업 발굴을 위한 지역문제 인식 및 사업 아이디어 도출 교육이 이루어졌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포천시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사업 운영,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어린이날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개최됐으며, 추진위원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구성, 행사장 안전관리 방안 등 전반적인 추진 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는 5월 5일(화) 포천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별 성과지표 설정 역량 강화 교육과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난 3월 30일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관리 및 성과지표 설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과지표를 단순한 실적 관리 수단을 넘어 정책 효과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과관리팀장이 ‘2026년 통합성과관리(BSC)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성과관리 체계의 운영 방향과 평가 절차, 주요 개선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자치전략연구소 임현준 강사가 강의를 맡아 성과관리의 기본 개념과 설정 기준을 비롯해 우수사례 분석, 성과지표 설계 시 고려사항, 효과적인 목표 설정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략적인 지표 설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지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당초 예산보다 1천521억 원(12.4%) 증가한 1조 3천817억 원 규모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일반회계는 1조 2천332억 원, 특별회계는 1천48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관세 문제 등 복합적인 글로벌 위기로 경기 둔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 꼭 필요한 분야에 우선 편성했다. 특히 연초 14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수렴한 주민 건의사항 등 시민 생활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추경은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도로망 확충 △건강도시 조성 △교육·돌봄 강화 사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 악취 저감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세종~포천고속도로 선단IC 연결도로 확포장 등으로 도로망 확충을 추진한다. 또한, 전주 지중화 사업, 골목길 새로고침 사업 추진으로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도모한다. 또한, 포천에듀로드 확충, 청소년 문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4월 1일 일동면 기산리 일원에서 세대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 개관식을 개최했다. ‘두런두런 일동’은 지역 간 공공 인프라 격차를 완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교육 공간이다. 특히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 거점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해당 시설은 부지면적 4,785㎡, 연면적 2,999㎡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집, 노인대학 및 노인복지 공간 등 세대별 이용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목적강당, 공연장, 문화카페, 청소년 활동 및 상담공간 등 다양한 문화·교육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시설로 구성됐다.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은 문화·교육·여가 활동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대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 일동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복지재단은 3월 30일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다누리홀에서 ‘중장기 발전계획(2026~2030)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김포 복지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재단 출범 14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김포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복지기관 및 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김포 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의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 결과와 연차별 실행계획이 발표됐으며, 이어 미션과 비전을 공식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김포형 통합복지 실현에 대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 김포복지재단은 이번 계획을 통해 ‘시민 모두가 연결되고 돌보는 따뜻한 김포’를 미션으로, ‘일상 속에 복지가 스며드는 김포형 통합복지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한 ▲복지 플랫폼 구축 ▲지속가능한 나눔문화 확산 ▲복지전문 인력 양성 ▲복지정책 연구 및 개발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혁신경영 추진 등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시민 모두가 연결되는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조성한 풍무체육문화센터를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풍무체육문화센터는 양도로56번길 101(풍무국민체육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에는 다목적체육관과 필라테스실, 게이트볼장이 마련되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에 운영 중인 풍무국민체육센터와 연결되어 있어 수영, 배드민턴, 요가, 기구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구 필라테스 프로그램은 3월 진행한 회원 모집에서 28개 반 196명 정원이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시민 생활체육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국민체력인증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상담 등 공공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풍무체육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골드밸리 산업단지로 향하는 출퇴근길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김포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통근버스를 4월 1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통근버스는 김포골드라인과 연계해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 내 주요 구간을 하루 6회(출근 4회, 퇴근 2회)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김포골드라인 마산역을 기점으로 양촌, 학운2, 학운3, 학운4산업단지 입구를 거쳐 김포열병합발전소까지 이어진다. 시는 특히 출근 시간대 운행을 강화해 이용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이번 통근버스 운행을 통해 산업단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청년층 등 신규 인력 유입 확대와 기업 경영환경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통근버스 운행이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지난 3월 24일 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추진을 앞두고 현장 중심 점검을 실시하며 사업성 검토에 나섰다고 밝혔다. 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총 5.23km 구간을 3단계로 나누어 추진 중으로 2023년 라베니체 상가 시점부터 금빛수로3교까지 1단계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올해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잔여 구간은 향후 예산을 확보해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보행로 정비와 함께 물결무늬 스탠드, 나무바닥 길, 계단형 판석 등 시설물 개선을 병행해 보행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높일 예정이다. 이번 현장 행정에는 공원도시사업본부장이 참석해 사업 예정 구간을 직접 둘러보며 보행환경 개선 필요성과 사업 효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실제 이용 상황을 바탕으로 보행 동선 개선 효과와 시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사업성을 검토하고, 공사 추진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필요성과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사업 추진에 만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는 2026년 3월 27일 소양천 시민정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회원들은 하동교와 도장교를 잇는 소양천 일원 약 500m 구간과 남한강 강변 200m 구간에서 퇴비 작업 등 토양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꽃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정원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31일, 가남읍 소재 음식점 ‘명태어장 여주점’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명태조림, 미역국, 백김치로 구성된 도시락 1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했다. 특히 ‘명태어장 여주점’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꾸준히 10인분의 도시락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홀몸 어르신 등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태조림과 미역국으로 구성된 든든한 한 끼는 무엇보다 귀한 선물”이라며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배달해 주시는 명태어장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가남읍 행정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가 지난 3월 31일, 여주시청 민원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민 감동 서비스 실천을 위한 ‘친절 응대 교육’을 진행했다. 민원 접점 부서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코칭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민원 응대 교육 내용은 △시민의 마음을 여는 경청과 공감의 표현 △전화, 방문 응대 기본 프로세스 △불만 대응 실수 등 실무 밀착형 콘텐츠로 채워졌다. 이번 친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전문적인 응대 기술뿐만 아니라, 시민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하는 '적극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여주시의 첫인상”면서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친절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함양하여, 시민 누구라도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친절 1번지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