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2026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대응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과천시 가족센터 장화용 강사를 초빙해 ‘문화가 달라도 과천 이웃이 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사례와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뤘다. 특히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윤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이동식 과속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발한 ‘이동식 감속 유도 보조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장치는 기존 이동식 단속함체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단속 카메라가 없을 경우 과속이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광판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과속 감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차량 속도와 번호판을 인식하고, 전광판에 주행 속도와 과속 여부, 차량번호 일부를 표시해 운전자의 자발적인 감속을 유도한다. 과천시는 해당 장치를 사고 위험이 높은 신갈현삼거리 2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고 예방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 해당 특허 기술 확산과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안전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해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특허는 과천시는 공무원의 직무발명으로 2023년 12월 출원했으며, 기술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정비예정구역 주민들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정비예정구역 내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와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의견 청취가 완료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부서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시의회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왔으며, 지난 3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마무리했다. 시는 5월 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기본계획을 고시할 계획이다. 이후 정비예정구역에서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천시는 기본계획 고시 이후에도 주민들이 관련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 별양동은 지난 13일 관내 주택가와 굴다리길 일대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별양동 통장단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통장단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마을 미관을 저해하는 방치물을 제거했다. 또한 우수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강수에 대비한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조진순 별양동 대표 통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별양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부터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까지 지하 1층 꿈나무자료실 입구에서 그림책 인형 전시 ‘책 속에서 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과천동화읽는어른모임’ 회원들이 손바느질로 제작한 그림책 캐릭터 인형으로 구성됐다. ‘강아지똥’, ‘괴물들이 사는 나라’ 등 다양한 그림책 속 캐릭터 5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관람객들은 그림책 속 장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인형을 통해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동화읽는어른모임’은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 소속 단체로, 1997년부터 어린이책 연구와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성혜 교육부장은 “이번 전시가 그림책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독서문화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지난 13일 과천새마을금고가 지역 아동과 청년을 위한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과천시립 부림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이준영 과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지혜 부림지역아동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부림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년 울타리 만들기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으로, 아동의 문화활동 지원과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에 활용된다. 이준영 과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아이들의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새마을금고에서는 지난 2024년부터 부림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청년 지원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과천시는 이번 지원이 참여 아동과 청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립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인사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인사철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선물 교환이 부담이나 청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직원들의 경제적 부담도 줄인다는 취지다.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사이동 시 주로 주고 받았던 화분이나 떡 등의 선물을 주고받지 않도록 권고하고, 축하의 마음은 말이나 메시지로 대신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운동을 계기로 조직문화가 보다 투명하고 청렴하게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 갈현동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10일, 갈현동 관내 경로당 7개소 어르신 23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각 경로당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홍계열 갈현동 적십자 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갈현동 적십자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시 재정이 적정하게 운영됐는지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절차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검사에는 시의원과 회계사, 세무사 등 분야별 전문가 5명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시각에서 예산 집행 전반을 살필 예정이다. 시는 결산검사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향후 예산 운영에 반영하고, 결과는 9월 제1차 정례회 의회 승인 이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련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관악산 주등산로 입구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등산객과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취사와 흡연 금지, 화기물 반입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한편, 과천시는 산불조심기간에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점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4월 24일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담배소매인 지정 절차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되면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하려는 업소는 관할 관청으로부터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하며, 지정 없이 판매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존 판매업자의 경과조치와 영업소 간 거리기준 적용 여부, 유예기간 등은 관련 법령과 중앙부처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은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임대차계약서 등을 갖춰 과천시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법령 개정에 따른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지정 절차를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과천주암지구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과천주암 C2블록 신혼희망타운 입주예정자회’와 ‘과천주암지구 기반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민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 전 단계부터 기반시설 조성에 실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입주 이전부터 주민과 소통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과천주암지구 조성과 소통체계의 확립, 지역 상생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입주 초기 예상되는 교통 불편과 교육환경 문제에 대해 행정과 입주예정자의 의견을 함께 반영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이번 협약이 도시 조성 과정에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집단민원을 사전에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주예정자와의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민원서류 서식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큐알(QR)코드를 활용한 ‘민원서류 작성 예시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민원인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접형 민원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큐알코드를 통해 12종의 민원 서식 작성 예시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큐알코드는 과천시청 누리집과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다. 제공되는 서식은 여권발급신청서, 주민등록 등·초본 교부신청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 등 총 12종이다. 민원인은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각 서식의 작성 방법과 기재 요령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큐알코드를 통한 작성 예시 안내가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과천시는 인감증명 제도의 불편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최초 1회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이후에는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제출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 인감증명서와 달리 별도의 인감 등록이나 최초 신청 이후 방문 발급 절차가 필요 없어 민원 처리 과정이 한층 간소화된다. 해당 확인서는 본인 인증 기반으로 발급되며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갖춰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또한 제출기관이 전산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종이 서류 제출을 줄이고 친환경 행정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 및 민간 제출처 확대 ▲이용 절차 간소화 ▲모바일 서비스 활용 안내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필요한 인감증명서 요구 관행을 개선하고 전자본인서명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