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시장 “익명의 기부천사가 건넨 온기 어려운 이웃에게”

익명 요구한 중년 여성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1천만원 선뜻 기부…“힘든 이웃에게 써 달라”

2020.09.10 09: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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