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독립유공자 집에 명패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 전해

  • 등록 2019.03.27 19: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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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 독립유공자 자녀 차영조 씨, 오른쪽 : 정의돌 의왕시 부시장)





정의돌 의왕시 부시장이 27일 오후 독립유공자 故차이석님의 자녀인차영조 씨 자택을 방문해‘독립유공자 집’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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